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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스포츠] '강정호 대타 출전' PIT, CHC 제압…KBO, 육군과 손잡다

작성일: 2015.04.24 07:49 SPOTV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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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NEWS=홍지수 기자] 2경기 연속 안타와 타점 행진을 이어 가던 강정호(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24일(이하 한국 시간) 열린 2015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 경기에서는 무안타에 그쳤다.

강정호는 1-4로 뒤진 5회말 대타로 출전했다. 그러나 3루 땅볼로 물러나며 1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피츠버그는 그레고리 폴랑코의 결승타에 힘입어 시카고에 5-4 역전승을 거뒀다.

강정호는 이날 대타로 출전해 안타를 신고하지는 못했지만 전날(23일)까지는 좋은 타격감을 보였다. 23일 벌어진 시카고와 경기에서 2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고, 지난 22일 경기에서도 싹슬이 3타점 2루타 포함 멀티히트를 달성하며 방망이를 매섭게 휘두르던 그였다. 그러나 이날 경기에서 강정호는 무안타에 그치며 종전 0.211이던 시즌 타율은 0.200으로 내려갔다.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는 23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에서 우익수  겸 5번 타자로 선발 출장했다. 이날 경기에서 추신수는 2타수 무안타를 기록하며 2경기 연속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추신수의 시즌 타율은 0.135에서 0.128까지 떨어졌다.

KIA 타이거즈가 롯데 자이언츠와 3연전을 위닝 시리즈로 장식했다. KIA 는 24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와 홈 경기에서 2-6으로 뒤 진 9회말, 외국인 타자 브렛 필의 동점 만루포와 이홍구의 끝내기 사구 에 힘입어 7-6 역전승을 거뒀다.

두산 베어스도 9회에 극적인 역전 드라마를 써냈다. 두산은 정수빈의 동 점 희생플라이와 결승 투런포를 쏘아 올린 김현수의 활약에 힘입어 7-5  역전승을 이뤘다. 팀 승리의 주인공 김현수는 5-5로 맞선 9회 2사 1루  상황에서 넥센 마무리 투수 손승락을 상대해 좌월 2점 홈런을 터뜨리며  팀의 위닝 시리즈를 이끌었다.

LG 트윈스는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전날 패배를 설욕하며 위닝 시리즈 를 달성했다. LG는 3타수 2안타 2볼넷 2득점으로 맹활약을 펼친 오지환 을 앞세워 한화를 5-2로 물리쳤다. 수원KT위즈파크에서는 SK 와이번스가  kt 위즈와 경기에서 선발 윤희상(6이닝 2실점)의 호투로 3-2 승리를 거 뒀다. 삼성과 NC의 경기에서는 삼성이 막강한 타선의 화력을 앞세워  14-4로 승리했다.

KBO(한국야구위원회)가 군 복무 장병들의 체력 증진과 활기찬 병영문화  육성, 그리고 국민스포츠인 야구로 인해 국민의 안보의식을 함양하고자  육군과 손잡았다. KBO는 23일 충남 계룡대 육군본부 안중군 장군실에서  '야구'를 통해 협력증진 및 상호발전을 위한 '육군 업무협약식'을 체결 했다.

'디펜딩 챔피언' 세비야가 24일 열린 2014~201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리그 8강 2차전 제니트와 경기에서 바카, 가메이로의 득점포에 힘입어 2-2 무승부를 거뒀고, 합계스코어 4-3으로 4강 진출에 성공했다. 나폴리도 볼프스부르크와 2-2 무승부, 지난 1차전서 4-1로 승리한 나폴리는 1승1무를 기록해 유로파리그 4강에 올랐다.

UFC전 미들급 챔피언 앤더슨 실바가 23일 현지 기자회견에서 태권도 국가대표 선발전에 출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실바는 "태권도를 통해 운동을 시작 했고, 태권도가 내 인생을 바꿨다"며 태권도에 대한 애정을 들어내기도 했다.
 
전북 군산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세팍타크로 슈퍼시리즈 최종전 예선리 그 A조 경기에서 한국 대표팀이 일본과 인도네시아를 각각 세트 스코어 2-0으로 꺾었다. 한국 대표팀은 태국 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외곽을 과감히 포기하는 대신 페인트 존을 압도하는 팀. 멤피스가 뜻밖 의 외곽포를 앞세워 포틀랜드를 97-82로 꺾고 2연승을 달리며 플레이오 프 무대의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영상] 24일 굿모닝 스포츠 ⓒ SPOTV NEWS 캐스터 채민준/영상편집 김용국

[그래픽] SPOTV NEWS 디자이너 김종래

 

 홍지수 기자 hj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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