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소민, 브라운관-스크린 오가는 쉼 없는 활동
작성일: 2017.03.15 16:15
유은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정소민은 지난 4일 첫 방송된 KBS2 주말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로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그는 극 중 변씨 집안의 셋째 변미영 역을 맡아 젊은 취준생들의 모습을 현실적으로 표현해내며 드라마 시작과 함께 호평을 받았다.
단 2회 만에 정소민은 변미영 캐릭터에 완벽하게 몰입해 취준생들의 서러움과 현실을 그대로 녹여냈고 이는 시청자들에게 공감을 이끌어냈다. 또한 3년 만에 어렵게 연예 기획사 인턴 사원으로 합격한 모습이 그려지며 변미영이 사회 초년생으로서 앞으로 어떻게 성장해 나갈지에 기대는 물론, 응원까지 더해지고 있다.
정소민은 영화 '아빠는 딸'로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다. 오는 4월 13일 개봉 예정인 영화 '아빠는 딸'은 하루 아침에 아빠와 딸의 몸이 바뀌면서 사생활은 물론 마음까지 엿보게 되는 코미디 장르다. 정소민은 자신의 아빠(윤제문 분)와 몸이 바뀌어 교복 입은 아저씨로 변신해 능청스러운 연기를 펼친다.
꽃다운 나이에 47세 아저씨로 완벽 변신한 정소민은 몸을 사리지 않는 코믹 연기로 관객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앞서 '아빠는 딸'의 메인 예고편이 공개되자마자 정소민의 매력에 대한 칭찬이 이어졌고, 각종 SNS를 통해서 널리 퍼지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처럼 정소민은 올 상반기 브라운관과 스크린에서 장르와 캐릭터를 불문한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이며 20대 여배우로서의 무게감을 입증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은영 기자 yoo@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정선희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홍진경 오열해 눈 퉁퉁"('옥문아')
2026-08-20
-
조정석 "♥거미와 노래방 자주 갔다" 연애시절 비화 대방출('산지직송')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
이수혁 하차→이종원 합류…'하렘의 남자들' 누구냐 "라인업 완성"[이슈S]
2026-08-20
추천 콘텐츠
-
'190억 빚' 임채무, 또 사고쳤다…발달장애인에 '두리랜드' 문 활짝 "웃음 선물하고파"
2026-08-20
-
"노처녀 대명사인데" 한윤서, 상견례 갈등 딛고'10월 결혼' 발표
2026-08-20
-
혼성그룹 카드, 월드투어 타이베이 공연 추가…뜨거운 글로벌 인기
2026-08-20
-
키스오브라이프, '스웨트' 열기 이어간다…'엠카'서 '왓!' 무대 최초 공개
2026-08-20
-
'도합 92세라고?' 하지원X유인나, 동안미녀 대표의 '투샷'
2026-08-20
-
권유리, "이효리 따라했다" 악플 속 3년 제주살이 청산…"효리수 데뷔하고 올게"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