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결경-임나영, 프리스틴으로 데뷔 '아이오아이 때와 다른 점은…'
작성일: 2017.03.22 16:41
심재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아이오아이의 주결경과 임나영이 프리스틴으로 새출발하는 남다른 속내를 밝혔다.
프리스틴은 22일 오후 서울 서초동 한전아트센터에서 첫 번째 앨범 '하이 프리스틴' 쇼케이스를 열고 가요계 데뷔를 알렸다.
이날 주결경은 "아이오아이 때는 사실 처음이다 보니 신기하고 믿겨지지 않았다. 신생아 같은 느낌이었다"며 "이번에 곡을 받았을 때는 이제 정말 우리곡이니 더 간절하고 꿈 같은 느낌이 더 들었다. 감격스럽고 기분을 달리 표현할 수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임나영은 "아이오아이로서 먼저 데뷔했지만 프리스틴으로서 다시 나오게 되면서 더 성숙하게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전했다.
프리스틴은 보이그룹 세븐틴 소속사 플레디스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야심작이다. 아이오아이(I.O.I) 임나영, 주결경, '프로듀스 101'에 출연했던 강경원, 강예빈, 김민경, 박시연, 정은우 등 낯익은 멤버들이 많다. 여기에 '걸스피릿' 배성연과 김예원, 카일라를 더해 10인조를 완성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심재걸 기자 shim@spotvnews.co.kr
음악 관련 기사
-
'폭풍 슬램' 원오크록→'우중 무대' 데이식스…장대비도 못 막은 'XMF 2026', 운영 아쉬움은 숙제로[종합]
2026-10-05
-
김용빈 "데뷔 20년 넘어, 굴곡 많았다"…폭풍 오열사태 부른 이유('트키쇼')
2026-10-05
-
'보플2'·'플래닛C' 모디세이, 첫 EP 맛보기만으로 '강렬'
2026-10-05
-
대중성 잡은 엔믹스, 연속 흥행 기세 잇는다…'가을 대전' 승자 될까[초점S]
2026-10-05
-
'대세' 굳힌 리센느, 11월 컴백으로 증명할 '리센느다움'[초점S]
2026-10-04
-
BTS 공연이 뭐길래…보고타 517억·칠레 720억 '경제효과'
2026-10-03
추천 콘텐츠
-
이수영, 15세 子 백혈병 진단→라디오 DJ 활동 잠정 중단…"엄마로서 어렵게 내린 결정"[전문]
2026-10-05
-
'심규덕♥' 이아영, 비키니 입고 볼륨 몸매 과시…"맥심 모델 클래스"
2026-10-05
-
'마약·세금체납 파문' 박유천, 日서 전성기 미모 되찾았다…"우리가 알던 모습"
2026-10-05
-
한지민, 모델급 훈남 남성과 지하철서 단둘이 '포착'…♥최정훈 질투하겠네
2026-10-05
-
'문원♥' 신지, 절친 김종민과 KCM 결혼식 찾았다…"결혼 진심으로 축하해 창모"
2026-10-05
-
최시원, 축구대표팀 이기혁 "군대 안 간다" 인터뷰에 일침…"우승 인터뷰는 이렇게 하는 것"[이슈S]
2026-10-0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