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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민-백진희 '금사월 커플', 또 열애설…이번엔 시인할까?

작성일: 2017.03.27 12:38 양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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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열애설이 불거진 백진희(왼쪽)-윤현민. 제공|MBC

[스포티비스타=양소영 기자] '금사월' 커플 윤현민-백진희가 또 열애설에 휩싸였다.

K STAR는 27일 "MBC 주말드라마의 '강찬빈♡금사월 커플'이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며 "최근 윤현민♡백진희 커플의 데이트 현장을 단독으로 포착했다. 두 사람은 사람들의 시선을 피해 서로의 집을 오가며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아울러 주차장에서 찍은 윤현민과 백진희로 보이는 남녀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모자에 마스크까지 눌러쓴 모습이다.

K STAR에 따르면 윤현민♡백진희 커플은 성동구 주민으로, 5분이 채 안 되는 거리에 살고 있으며, 주로 윤현민이 차량을 직접 몰고 백진희의 집을 찾았다가, 백진희를 태워 자신의 집으로 이동하곤 한다는 것. 또, "두 사람은 주변을 상당히 경계하면서도 사람들이 없을 때는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나누기도 했다. 특히 윤현민은 백진희의 애교에 웃음을 감추지 못해 눈길을 끌었다."고 전했다.

윤현민-백진희의 열애설은 이미 여러 차례 불거졌다. 2015년 9월부터 2016년 2월까지 방영된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서 강찬빈-금사월 역으로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은 드라마 동영 무렵부터 열애설이 불거지기 시작했으나 번번이 "친한 사이일 뿐"이라며 부인해왔다.

앞서 두 사람이 가구 매장에서 데이트를 하는 사진, 함께 미국 여행중이라는 열애설 등이 불거졌으나 모두 부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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