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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미디어데이] NC 김경문 감독 "선수들 열심히 뛰도록 뒤에서 돕겠다"

작성일: 2017.03.27 15:13 신원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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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C 임창민, 김경문 감독, 손시헌 ⓒ 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블루스퀘어, 신원철 기자] NC 김경문 감독은 27일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열리고 있는 2017 KBO 미디어데이 & 팬페스트에서 "코칭스태프와 시즌을 앞두고 많은 노력을 했다. 10팀 모두 우승을 노릴만 한 시즌이다. 우리 선수들이 열심히 뛸 수 있도록 뒤에서 돕겠다"고 얘기했다. 

NC 다이노스는 지난해 한국시리즈에 처음으로 진출했지만 4전 전패로 시즌을 마감했다. 꾸준히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는 강팀에서 우승팀으로 도약을 꿈꾼다. 김경문 감독은 지난 시즌을 마친 뒤 재계약하면서 장기적인 팀 운영을 구상 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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