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타자기' 고경표 "막내라 항상 챙김 받는다, 케미 좋을 것"
작성일: 2017.04.05 15:48
양소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두베홀에서 tvN 새 금토드라마 '시카고 타자기'(극본 진수완, 연출 김철규)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철규 PD를 비롯해 배우 유아인, 임수정, 고경표, 곽시양이 참석했다.
이날 고경표는 "드라마를 보기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은 본방사수다. 시간 맞춰서 TV로 봐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저는 현장분위가 밝고 화목하면 케미가 잘 나올 거라고 확신한다. 케미 좋을 거라 자부한다"고 밝혔다.
또한 고경표는 "막내라서 좋은 점은 막내가 최고다. 일단은 항상 챙김을 받는다. 현장에서 예쁨 받는게 좋다. 함께 하고 있는 분들에게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말씀 드리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시카고 타자기'는 슬럼프에 빠진 베스트셀러 작가 한세주(유아인 분)와 그의 이름 뒤에 숨은 유령작가 유진오(고경표 분), 한세주의 열혈 팬에서 안티 팬으로 돌변한 작가 덕후 전설(임수정 분), 그리고 의문의 오래된 타자기와 얽힌 세 남녀의 미스터리한 앤티크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7일 오후 8시 첫방송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소영 기자 ysy@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
이수혁 하차→이종원 합류…'하렘의 남자들' 누구냐 "라인업 완성"[이슈S]
2026-08-20
-
"6년째 부부관계 無"라더니 둘째가 16개월…이호선 "배신은 아내가 했다" 일침('이숙캠')
2026-08-20
-
'우체국 집배원' 상철, 첫인상 3표→데이트 선택 0표 '충격'('나는솔로')
2026-08-20
추천 콘텐츠
-
엔하이픈 "6인 체제 첫 앨범, 멤버 수보다 '좋은 결과물'에 집중"
2026-08-20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 무혐의…"증거 불충분"
2026-08-20
-
'컴백' 엔하이픈 제이 "새 앨범, '커리어 최고' 자부…확신 있어"
2026-08-20
-
장윤정, 27년 만에 심경 고백 "비 쫄딱 맞고 센 척…어제 일처럼 기억나"
2026-08-20
-
하영 차기작 '승산', '증조부 친일 논란' 직격탄에 결단 내릴까…"사안 엄중, 다각도 논의 중"[공식]
2026-08-20
-
'엑디즈 탈퇴' 건일 측 "JYP와 계약 해지, 동의한 적 없어…원만한 대화 원해"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