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 'V.I.P' 이어 박훈정 감독과 함께할까…'마녀' 출연 검토
작성일: 2017.04.07 09:32
이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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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스타=이은지 기자] 배우 이종석이 박훈정 감독의 신작 '마녀' 주연 물망에 올랐다.
YG에 따르면 이종석은 박훈정 감독 영화 '마녀' 출연을 제안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중이다. 출연을 결정한다면 'V.I.P'에 이어 두번째로 호흡을 맞추게 된다.
'마녀'는 생체실험을 통해 살인병기로 훈련된 여고생이 자신의 정체성에 혼란을 느끼고, 범죄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앞서 박훈정 감독은 '마녀'의 여주인공을 오디션을 통해 신인으로 선발해 화제를 모았으며, 남자 주인공으로는 'V.I.P'로 호흡을 맞춘 이종석에게 제안했다.
한편 '마녀'는 '밀정' '싱글라이더' V.I.P' 등을 투자 배급한 워너 브라더스의 여섯번째 작품이다. 올 하반기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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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지 기자 yej@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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