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 매거진 영상] AT 마드리드를 이끄는 '신성' 니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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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생으로 20세를 갓 넘긴 니게스는 AT 마드리드를 이끄는 선수로 성장했다. 유망주 티를 벗은 지 얼마되지 않아 세계 축구 팬들이 주목하는 미드필더가 됐다.
레알 마드리드 유소년 팀 출신이지만 라커룸 도둑으로 몰리는 등 일련의 사건 끝에 AT 마드리드로 팀을 옮겼다.
AT 마드리드 이적 후 니게스는 성장했다. 특히 친정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활약이 눈부셨다. 그의 이름과 확실하게 각인시킨 경기도 레알 마드리드전이었다.
스타로 성장했지만 만족은 없다. 니게스는 "실력은 늘었지만 아직 더 성장할 수 있다. 수비 실력을 늘리고 경기 이해력도 높이고 싶다"고 밝혔다.
AT 마드리드에 대한 그의 애정은 깊다. 니게스는 "팬들과 AT 마드리드의 가치관을 동일시한다. 팬들은 나의 또 다른 가족"이다"며 "다른 클럽으로 이적하고 싶지 않다"고 했다.
니게스는 "우승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선수들 모두 진심으로 전력을 다해 뛰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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