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영상] 손흥민, 2주 연속 파워랭킹 1위···시즌 랭킹 17위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손흥민(25·토트넘 핫스퍼)가 2주 연속 파워랭킹 1위를 차지했다. 최근 상승세를 반영한 결과다.
영국 언론 '스카이스포츠’' 18일(한국 시간) 2016-2017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3라운드 파워랭킹을 발표했다.
손흥민은 32라운드 파워랭킹에서 1위에 등극한 데 이어 이번 33라운드 2주 연속 파워랭킹 1위를 유지했다. 최근 손흥민은 폭발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다. 4월 한 달간 펼쳐진 4경기에서 5골을 넣었다.
한국 축구의 전설 '차붐'이 갖고 있는 '한국인 한 시즌 유럽 리그 최다 골 기록(19골)'과 타이를 이루기도 했다. 지난 2016년 9월 이후 두 번째 이달의 선수상 수상을 기대할 만하다.
33라운드 파워랭킹에서 1위를 차지한 손흥민은 현재 시즌 랭킹 17위에 올라있다. 지난 32라운드 21위였던 손흥민은 4계단 올라섰다.
1위는 알렉시스 산체스(아스널)가 차지했고 이어 로멜루 루카쿠(에버튼), 에당 아자르(첼시)가 이었다. 손흥민의 동료 크리스티안 에릭센, 델레 알리, 해리 케인은 각각 5위, 6위, 8위를 차지했다.

[영상] 손흥민 현지해설 - "손샤인(Sonshine)! 기회를 저버리지 않았다 ⓒ장아라 기자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이럴 수가' 中 벌벌 떤다 "이제 일본 배워야 해"…중국계 하리모토 남매 동반 우승→"탁구대-공 바꿨잖아" 황당 주장까지
2026-08-12
-
"누군가 해야 했던 일", "차량 폭발할 수도" 광주FC 선수단, 사고 차량으로 주저 없이 뛰어...큰 인명피해 막았다
2026-08-12
-
'38승 1패' 안세영 질주에 제동 걸었던 '재발성 통증'…"왼발이 세계선수권+아시안게임 견딜까" → "80~90% 회복" 자신
2026-08-11
-
박지성 참담한 반응, '심판 성접대' 파문에 "韓축구 안 좋은 상황, 깊은 고민 필요해" → 축구협회장 선거부터 확 바꾼다
2026-08-11
-
대한민국 또 한번 도전하는 세계 무대, U-17 월드컵 100일 앞 ‘성큼’
2026-08-11
-
韓 축구 스트라이커 괴력 '공주님 안기' 화제…"어떤 응급 들것보다 빨랐다, 이호재 괴력은 팀워크의 모범"
2026-08-1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