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리가 매거진] 가레스 베일 "내 우상은 라이언 긱스"
작성일: 2017.04.25 14:30
장아라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아라 기자] "내 우상은 라이언 긱스다."
가레스 베일(레알 마드리드)은 24일(한국 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16-2017 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3라운드 FC 바르셀로나와 '엘 클라시코' 에서 선발 출전했다.
프리메라리가 100경기 출전 경기에서 베일은 부상으로 마르코 아센시오와 교체됐다. 지난 13일에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에서 종아리 부상을 입었지만 완벽히 회복되지 않은 상황에서 출전했고 결국 부상으로 그라운드를 떠났다.
2013-14시즌을 앞두고 베일은 8600만 파운드(약 1270억 원)의 이적료를 받고 토트넘 핫스퍼를 떠나 레알 유니폼을 입었다.

베일은 아버지 덕분에 축구에 빠져들었다고 한다. 그는 "내게 축구를 처음 알려준 사람은 아버지다. 공원에서도 아버지와 함께 연습하곤 했다. 어렸을 적 아버지와 뒷마당에서 함께 축구를 했던 것은 내게 큰 추억이다"라고 말했다.
빼어난 왼발 킥 능력으로 정평이 나 있는 베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설' 라이언 긱스를 자신의 우상으로 꼽았다. 베일은 "어릴 적 나의 우상은 라이언 긱스였다. 왼발잡이에 웨일즈 출신이니 당연히 자주 따라했다"고 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아라 기자 jar@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2000만 달러 가장 잘못 쓴 사례" 145년 전 선수와 비교라니, 김하성 기록 어떻길래…그래도 희망 있다, 가을야구에서 뒤집는다면+경쟁자도 부진
2026-08-20
-
[오피셜] '대충격' 현역 선수가 마약 적발이라니, '윔블던 준우승 스타' 코카인 양성 반응…"엄청난 실수, 모든 책임 지겠다" 선수 생활 최대 위기
2026-08-20
-
[SPO 현장] 조성환 감독 “스탠드에서 바라본 선수들, 오늘 경기보고 많이 느꼈으면”…A팀에 쓴소리 작심발언 쓴소리일까
2026-08-19
-
[SPO 현장] 코리아컵 8강 진출하고 팬들께 “죄송하다…” 이영민 감독이 고개 숙인 이유는?
2026-08-19
-
'걸그룹 비주얼' 더 빛난다…日 배드민턴 천년돌, 2주 연속 우승하더니 세계선수권까지 → 첫판부터 32분 만에 완승
2026-08-19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