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ice of V리그] 니콜, 폴리와의 자존심 승부에서 승리
작성일: 2014.12.18 20:00
조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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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NEWS=조영준 기자] 도로공사가 현대건설을 제압하고 2연승을 내달렸다.
도로공사는 18일 성남체육관에서 열린 2014~2015 NH농협 프로배구 V리그 3라운드 현대건설과의 경기서 3-1(25-18 25-27 25-16 26-24)로 승리했다.
이로써 도로공사는 8승6패 승점 23점을 마크했다. 도로공사는 4위에 머물고 있지만 최근 2연승으로 승점 6점을 추가하며 3위 흥국생명에 승점 1점차로 추격했다. 반면 단독선두 탈환을 노리던 현대건설은 9승4패로 2위에 그쳤다.
니콜은 홀로 44점을 올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폴리도 42점을 올리며 분전했지만 범실 11개를 기록해 아쉬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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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준 기자 cyj@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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