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S] 린지 본 '타이거 우즈 질문에 당황'
작성일: 2015.05.06 10:32
한희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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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NEWS=서울, 한희재 기자] '스키여제' 미국의 린지 본이 6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항공 사옥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했다.
위촉식 전 사생활 문제에 대한 질문을 자제해 달라는 요청에도 취재진이 타이거 우즈와의 결별에 대한 질문을 던지자 린지 본이 당황해 하고 있다.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와의 연인으로도 유명한 린지 본은 최근 결별 사실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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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희재 기자 hhj@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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