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의 여왕' 이원근 "최강희 선배 사랑받아 행복했다"
작성일: 2017.05.26 12:00
문지훈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이원근은 지난 25일 종영한 KBS2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극본 이성민, 연출 김진우)에서 새내기 형사 홍 소장 역을 맡아 열연했다.
이원근은 착하고 순수하기만 했던 홍 소장이 진정한 강력계 형사로 거듭나는 성장기를 그렸다. 최강희(유설옥 역), 권상우(하완승 역) 등 배우들과 케미스트리를 형성했다. 특히 권상우와 만들어낸 브로맨스가 많은 호응을 얻었다.
이원근은 소속사 유본컴퍼니를 통해 “좋은 작품을 만났다. 극중 배방동 주민 분들과 배 팀장님, 유 선생님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이어 “‘홍소장’은 순수하면서도 경찰이라는 직업에 대한 열정이 대단한 친구였다. 많이 그리울 것 같다”고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보여줬다.
마지막으로 “‘홍소장’을 사랑해주신 시청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지난 3개월간 함께 고생한 많은 분들께도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 향후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 뵙겠다"고 인사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지훈 기자 mjh@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한국 최강자 만나고 싶다더니 10-2 압승…"학원 때문에 하루 1시간 훈련" 日 11세 천재의 강심장 "별로 긴장 안 했다"
2026-09-27
-
포르쉐서 10년 뛴 베테랑이 왜 '신생팀' 제네시스 택했나…"韓 브랜드 최초 르망, 역사의 첫 줄 쓰고 싶었다"
2026-09-27
-
[나고야 NOW] ‘24점’ 日 폭격한 이해란…“커리어에서 가장 기쁜 순간”
2026-09-26
-
[나고야 NOW] “우리도 조금은 의심했다”…강이슬, 12년 만의 金으로 증명한 ‘원팀'의 힘
2026-09-26
-
[나고야 NOW] 김영범 "이제 좀 거슬리는 선수 됐구나" 자신감…'0.02초' 벌써 2주 뒤 목표 설정 "아시아 신기록 깨겠다"
2026-09-26
-
'이민성호 조심하자!' 북한, 판정 불만에 "나와 나와" 경기 거부 리액션...일본, '골+PK' 논란 속 1-0 승리 → 우즈벡과 4강 대결
2026-09-26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