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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채동하, 오늘(27일) 6주기…네티즌 추모 물결

작성일: 2017.05.27 12:45 문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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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 채동하가 6주기를 맞았다. 제공|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스타=문지훈 기자] SG워너비 출신 고 채동하가 6주기를 맞았다.

27일은 지난 2011년 세상을 떠난 채동하의 사망 6주기다. 그는 2011년 5월 은평구 불광동 자택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채 발견됐다. 매니저에 따르면 채동하는 당시 우울증을 앓고 있었고 통원 치료를 받고 있었다.

1981년생인 채동하는 2002년 솔로 가수로 데뷔했다. 2004년 김용준, 김진호와 함께 그룹 SG워너비를 결성, '타임리스' '살다가' '내사람' 등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채동하는 2008년 3월 팀을 탈퇴해 다시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솔로 활동을 하며 '어떻게 잊겠습니까' '하루가 미치고' 등을 발매했다. 2011년 1월 V.O.S 박지헌과 함께 부른 '어제 같은데'를 마지막으로 세상을 떠나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6주기를 맞은 이날에도 채동하가 생전 남긴 음악과 목소리는 고스란히 남아 있다. 젊은 나이 안타깝게 생을 마감한 채동하를 향한 네티즌의 추모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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