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독점영상] 강정호, 내야 안타…2경기 만에 안타 추가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SPOTV NEWS=조영준 기자] 3경기 연속 선발 출전한 강정호(28, 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첫 타석에서 행운의 내야안타를 기록했다.
강정호는 7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에 위치한 PNC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의 홈 경기에서 6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전날 2타수 무안타 볼넷 2개를 기록한 강정호는 3경기 연속 선발라인업에 자신의 이름을 올렸다. 2회말 2사 주자가 없는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강정호는 신시내티 선발 마이크 리크의 볼을 잡아당겨 3루 쪽으로 굴러가는 땅볼을 때렸다.
신시내티 3루수 토드 프레이저는 이 볼을 흘려보냈고 1루로 전력 질주한 강정호는 행운의 내야안타를 기록했다. 이로써 강정호는 지난 4일 세인트루이스 전 이후 2경기 만에 안타를 추가했다.
5회 선두 타자로 등장한 강정호는 유격수 앞으로 굴러가는 땅볼을 때려냈다. 하지만 신시내티 유격수 크리스토퍼 네그론의 악송구로 출루에 성공했다. 강정호는 두 번의 타석에서 모두 내야 땅볼에 그쳤지만 상대 수비가 흔들리며 모두 1루를 밟았다.
한편 5회 현재 신시내티가 3-0으로 앞서있다.
[영상] 행운의 내야 안타 때리는 강정호 ⓒ SPOTV NEWS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나고야 NOW] 韓 승마 마장마술 단체전 은메달…남동헌은 '전체 1위'
2026-09-25
-
[나고야 NOW] 세계 1위 임종훈-신유빈, 中에 통한의 역전패…AG 2회 연속 동메달
2026-09-25
-
[포토S] 손흥민, '행복한 미소'
2026-09-25
-
[포토S] 손흥민, '되찾은 미소'
2026-09-25
-
[선발 라인업] '양민혁-이영준-배준호 선발!' 4연패 도전 이민성호, 베트남전 명단 공개...엄지성-양현준 벤치
2026-09-25
-
'삐약이' 신유빈 또 이겼다! 혼복→단식→女복식까지 '승승승'…주천희와 메달까지 딱 1승
2026-09-25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