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해설' 방송인 하하, NBA 파이널 4차전 특별 손님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오는 10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퀵큰 론즈 아레나에서 열리는 2016-2017시즌 NBA 파이널 4차전에서 SPOTV 중계석에 특별 손님이 찾아온다. 가수 겸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하하가 SPOTV 중계 게스트로 나선다.
하하는 지난 시즌 NBA 파이널 1차전 이후 두 번째 출연이다. 이번 시즌에는 박진영, 주희정, 김승현에 이어 4차전에서 마이크를 잡는다. 하하의 NBA 해설은 오는 10일 오전 9시 50분 SPOTV ON에서 볼 수 있다.
지난번 NBA 해설 데뷔 당시 하하는 "많은 농구 팬의 기대에 부응했는지 잘 모르겠다"면서 "부족했더라도 농구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너그럽게 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NBA 파이널 4차전을 앞두고 골든스테이트가 '플레이오프 무패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울 수 있을지 관심사다. 골든스테이트는 8일 3차전에서 클리블랜드를 118-113으로 꺾었다. 파이널 시리즈 3연승이며, 이번 시즌 플레이오프 1라운드부터 15연승 행진을 벌였다. 기세를 몰아 4차전에서 승리를 거둬 정상을 탈환한다면 NBA의 새 역사를 쓰게 된다.
골든스테이트가 스윕 우승을 이룰 수 있을지, 또는 클리블랜드가 벼랑 끝에서 탈출해 희망을 살릴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하하의 재치있는 해설이 재미를 더하게 될까. 4차전에서 클리블랜드가 승리할 경우 남은 경기도 SPOTV ON에서 볼 수 있다.
SPOTV ON은 국내 최초 프리미엄 스포츠 채널로 SK Btv 118, 119번과 CJ헬로비전 160, 161번에서 유료가입 후 시청 할 수 있다. 월 이용료는 실시간 시청 9,800원(부가세 별도), 실시간 시청에 VOD까지 이용 가능한 SPOTV ON 디맨드 상품은 월 12,000원(부가세 별도)이다.
관련 추천 기사
NBA 관련 기사
-
일본 꺾고 한국 농구 구했는데 "이룬 건 없다"…이현중, NBA와 정면승부 → 코비 티셔츠 입고 곧장 미국으로 [나고야 NOW]
2026-09-26
-
"사람들이 돈을 노리고 나를 죽이려 한다" 여자친구 폭행 혐의 받은 스타의 이상한 주장 "집에 갇혀 나갈 수 없다"
2026-08-28
-
"네 앞에서 덩크 해줄게, 팟캐스트나 해라" 논란의 트랜스젠더 스타, WNBA 참가 선언 후 '광역 도발'
2026-08-19
-
16살 연상! '마이클 조던 아들' 마커스 조던의 前 여자친구 고백..."아이들조차 헤어지라고 하더라"
2026-06-08
-
'2100억 요트에서 식사'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은 클래스가 다르다...'모델' 아내와 '플렉스' 휴가 만끽
2026-06-07
-
NBA 팬 참변, "17세 소년 뇌사 판정", 승리 파티하다가 추락 사고…"생존 가능성 거의 없어"
2026-06-01
추천 콘텐츠
-
스넬 4이닝 1실점 호투! 다저스 또 이겼다, 시즌 99승 달성…샌프란시스코에 4-3 승리
2026-09-27
-
김하성 드디어 터졌다! '20타수 무안타' 끝낸 한 방이 3루타…8경기 만에 안타+2득점 맹활약
2026-09-27
-
"한국 육상 여신, 말 안 나올 정도로 예쁘다" 일본 팬들, 나고야 트랙에 등장한 김주하에 환호…외모→기록→소신 발언까지
2026-09-27
-
[나고야 NOW] 日 꺾은 강이슬·이해란이 말한 12년 만의 金…“팀 스포츠의 힘 보여줬다”
2026-09-27
-
한국 최강자 만나고 싶다더니 10-2 압승…"학원 때문에 하루 1시간 훈련" 日 11세 천재의 강심장 "별로 긴장 안 했다"
2026-09-27
-
포르쉐서 10년 뛴 베테랑이 왜 '신생팀' 제네시스 택했나…"韓 브랜드 최초 르망, 역사의 첫 줄 쓰고 싶었다"
2026-09-27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