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101' 마지막회 시청률 5% 돌파, 시즌1 넘었다
작성일: 2017.06.17 10:24
문지훈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스타=문지훈 기자] '프로듀스101 시즌2' 마지막 회 시청률이 시즌1을 넘어섰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6일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프로듀스101 시즌2' 마지막 회는 전국 기준 시청률 5.197%를 기록했다.
지난주 10회 시청률 3.927%보다 약 1.2%포인트 상승한 수치이며 '프로듀스101 시즌2' 자체 최고 시청률에 해당한다.
시즌1 기록도 넘어섰다. 지난해 4월 '프로듀스101 시즌1'은 마지막 회 시청률은 4.383%였다. 시즌1 역시 마지막 회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프로듀스101 시즌2'은 시청자가 국민 프로듀서가 되어 투표로 보이 그룹 멤버들을 선정하는 과정을 담았다. 그룹 Wanna One(워너 원) 멤버는 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으로 결정됐다. 이들과 함께 마지막 무대를 준비했던 9명의 멤버들은 데뷔 문턱을 넘지 못하고 고배를 마셨지만, 11명의 데뷔 소식을 듣고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축하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지훈 기자 mjh@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이럴 수가' 韓 축구 초대형 좌절...설영우, UCL 본선 문턱에서 고배, 즈베즈다 결국 UEL PO행
2026-08-12
-
심판이 "끝났다" 외쳤는데 50초 뒤 경기 재개…UFC 황당 사태, 결승 진출자 바뀌었다
2026-08-12
-
'韓 축구 초대형 위기!' 18골 7도움 오현규, 벤치 전락 가능성...베식타스, 새 감독이 점찍은 블라호비치 영입 임박
2026-08-12
-
"팬들이 사랑했던 선수" 韓서 태어나 미국 입양, 한국계 메이저리거 35세에 은퇴…계약 제안 받았지만 선수 생활 끝내기로
2026-08-12
-
'이럴 수가' 中 벌벌 떤다 "이제 일본 배워야 해"…중국계 하리모토 남매 동반 우승→"탁구대-공 바꿨잖아" 황당 주장까지
2026-08-12
-
"누군가 해야 했던 일", "차량 폭발할 수도" 광주FC 선수단, 사고 차량으로 주저 없이 뛰어...큰 인명피해 막았다
2026-08-1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