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사랑' 윤정수·김숙, 야구장 키스타임 주인공
작성일: 2017.06.20 12:39
문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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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와 김숙은 최근 진행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 녹화에서 야구장 데이트를 즐겼다.
이날 녹화에서 함께 야구 경기를 관람하던 두 사람은 키스타임 이벤트가 시작되자 카메라에 포착돼 애정표현을 하는 커플들의 모습을 보며 즐거워했다.
이벤트의 마지막 커플은 윤정수와 김숙이 됐다. 얼굴이 전광판에 나오자 두 사람은 당황했고 거부 의사를 표했다. 하지만 수많은 관중이 키스를 요구하자 김숙은 부끄러워하는 윤정수의 얼굴을 잡고 키스를 시도했다.
윤정수와 김숙이 출연하는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은 20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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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훈 기자 mjh@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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