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백의 신부2017' 신세경-남주혁, 눈호강 비주얼 '심쿵'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7월 3일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연출 김병수, 극본 정윤정, 제작 넘버쓰리픽쳐스)은 인간 세상에 온 물의 신(神) 하백(남주혁 분)과 대대손손 신의 종으로 살 운명으로, 극 현실주의자인 척하는 여의사 소아(신세경 분)의 ‘신므파탈’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를 그린 작품이다.
소아-하백의 강렬한 주종 로맨스를 예고한 2인 포스터 공개로 폭발적인 화제를 모았던 ‘하백의 신부 2017’이 팬 감사의 의미로 신세경-남주혁의 ‘눈호강 비주얼’이 담긴 포스터 현장 뒷모습을 공개했다.
지난달 25일 강남에 위치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2인 포스터 촬영은 신세경-남주혁의 매혹적인 비주얼이 먼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아련한 눈빛으로 우아한 매력을 배가시키고 있는 신세경과 함께 남주혁은 셔츠 사이로 탄탄한 복근을 드러내 시선을 모은다.
이들은 리허설 시작 전부터 소품의 상태와 위치까지 꼼꼼히 체크하는 등 본 촬영이 원활하게 이뤄지기 위한 두 배우의 세심한 배려에 현장의 열기는 끓어올랐다. 무엇보다 신계-인간계 캐릭터에 맞게 180도 다른 ‘극과 극’ 매력을 발산하는 두 사람의 포스는 분위기를 달구기 충분했다.
신세경-남주혁은 신계와 인간계를 초월한 주종 로맨스를 단 한 컷의 비주얼만으로 표현하기 위해 다양한 포즈와 눈빛으로 맞춰보며 가장 완벽한 느낌을 찾는 등 둘만의 ‘밀착 호흡’을 발휘했다. 눈만 마주쳤을 뿐인데, 극 중 소아-하백에 빙의한 듯 호흡까지 딱 맞아떨어지는 두 사람으로 인해 현장은 ‘심쿵’으로 물들었다는 후문이다.
‘하백의 신부 2017’ 제작진은 “신세경-남주혁의 환상적인 호흡은 현장 분위기를 젊은 에너지로 가득 메우고 있다. 두 배우의 케미를 기반으로 시청자들에게 설렘 가득한 드라마로 찾아 뵙겠다. 7월 3일 첫 방송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하백의 신부 2017(The Bride of Habaek 2017, 河伯的新娘 2017)’은 7월 3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2000만 달러 가장 잘못 쓴 사례" 145년 전 선수와 비교라니, 김하성 기록 어떻길래…그래도 희망 있다, 가을야구에서 뒤집는다면+경쟁자도 부진
2026-08-20
-
[오피셜] '대충격' 현역 선수가 마약 적발이라니, '윔블던 준우승 스타' 코카인 양성 반응…"엄청난 실수, 모든 책임 지겠다" 선수 생활 최대 위기
2026-08-20
-
[SPO 현장] 조성환 감독 “스탠드에서 바라본 선수들, 오늘 경기보고 많이 느꼈으면”…A팀에 쓴소리 작심발언 쓴소리일까
2026-08-19
-
[SPO 현장] 코리아컵 8강 진출하고 팬들께 “죄송하다…” 이영민 감독이 고개 숙인 이유는?
2026-08-19
-
'걸그룹 비주얼' 더 빛난다…日 배드민턴 천년돌, 2주 연속 우승하더니 세계선수권까지 → 첫판부터 32분 만에 완승
2026-08-19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