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원, '볼륨을 높여요' DJ 발탁…조윤희 후임
작성일: 2017.06.26 12:02
이호영 인턴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KBS 측은 26일 "예전부터 라디오 DJ감으로 배우 김예원을 주목하고 있었다. 김예원의 스페셜 DJ 진행을 지켜본 뒤, 기대가 확신으로 바뀌었다"고 발탁의 이유를 밝혔다.
김예원은 지난 14~15일 KBS 쿨FM 라디오 프로그램 '볼륨을 높여요'의 스페셜 DJ를 맡아 활약한 바 있다. 당시 생애 첫 라디오 DJ 도전임에도 매끄럽고 편안한 진행으로 호평을 이끌어냈다.
김예원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어릴 때부터 언젠가 라디오 DJ를 해보고 싶은 꿈이 있었다. 다양한 매력을 통해 청취자들에게 위로가 되는 저녁시간을 만들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볼륨을 높여요'는 1995년부터 현재까지 이본, 최강희, 메이비, 유인나 등 많은 스타 DJ를 배출한 인기 라디오 프로그램으로 DJ 계보는 항상 높은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다.
김예원이 진행하는 '볼륨을 높여요'는 오는 7월 3일 부터 매일 오후 8시 KBS 쿨FM(수도권 89.1MHz)을 통해 진행된다. 오는 29일 오후 3시에는 KBS 신관 공개홀에서 새 DJ 발탁 기념 기자간담회가 개최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호영 인턴기자 lhy@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추천 콘텐츠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