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마감 뉴스] 임현규 바람대로 슈퍼웰터급(175파운드) 생길까?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그래픽 김종래 제작·글 이교덕 김건일 백상원] 복싱 커미션 연합(ABC, The Association of Boxing Commissions)은 지난 26일 4개 체급을 추가하기로 했다.
복싱 커미션 연합은 북미 종합격투기 통합 룰을 관리하는 단체. UFC가 체급을 더 세분화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물론 강제하는 건 아니다. 단체가 도입 유무를 선택할 수 있다.
통합 룰에 신설되는 체급은 슈퍼라이트급(165파운드/74.84kg) 슈퍼웰터급(175파운드/79.38kg) 슈퍼미들급(195파운드/88.45kg) 크루저급(225파운드/102kg)이다.
만약 UFC에 4개 체급이 추가되면, 기뻐할 파이터 가운데 한 명이 바로 '에이스' 임현규(32, 팀 마초)다. 임현규는 키 190cm 웰터급 파이터로 감량 폭이 큰 편이다.
임현규는 "웰터급에서 뛰기엔 크고 미들급에서 뛰기엔 힘이 달린다. 좀 어정쩡하다. 175파운드가 생긴다면 내게 딱이다. 좋은 컨디션으로 경기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환영했다.
임현규는 2연패 하고 있다. 오는 9월 23일 일본 사이타마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117에서 옥타곤 데뷔전을 갖는 아베 다이치(일본)를 맞아 연패 탈출을 노린다.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안세영도 '이변의 희생양' 될 수 있다…BWF가 보낸 섬뜩한 경고장 "GOAT 린단과 리총웨이, 야마구치도 무너진 대회"→이번엔 '80% 왼발'까지 변수
2026-08-12
-
"韓 축구 매우 안 좋은 상황" 박지성도 무거운 입 열었다…'심판 접대' 파문 속 KFA 대수술 착수→선거인단 100배 확대+전자투표까지 도입 검토
2026-08-12
-
[포토S] 박한동 회장, '한국 대학 축구의 발전을 위해'
2026-08-12
-
[포토S] '멋진 승부, 기대하세요'
2026-08-12
-
유럽 최강 가린다 '30년 만에 우승' 빌라vs'UCL 2연패 달성' PSG 격돌...슈퍼컵 정상의 주인공은?
2026-08-12
-
[포토S] 제21회 수려한합천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개막 미디어데이
2026-08-1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