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S] 정승용-윤일록, 치열한 헤딩 볼 다툼!
작성일: 2017.08.02 19:35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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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곽혜미 기자] FC 서울과 강원 FC의 2017 K리그 클래식 경기가 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강원 FC 정승용과 FC 서울 윤일록이 헤딩 볼 다툼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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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혜미 기자 khm@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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