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2' 정세운, 사생활 침해로 몸살
작성일: 2017.08.04 16:57
유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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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운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는 4일 "최근 정세운의 사생활 침해가 일어남에 따라 이에 대해 당부의 말씀 드리고자 한다"고 시작하는 글을 공개했다.
소속사는 "스타쉽 소속사와 숙소는 물론 더불어 사생활을 침해할 수 있는 장소의 방문은 삼가달라"며 "소속사 주변에 장시간 머무는 행위는 정세운은 물론 타인에게 피해를 끼칠 수 있다는 점 다시 한번 숙지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팬레터 및 선물은 소속사의 허가를 받은 공식적인 서포트, 택배와 우편을 통하여 전달 가능하며 정세운에게 직접 전달이 불가한 점 알려 드린다"며 "본 공지 게재 이후 위반 시, 추후 팬으로 참여할 수 있는 모든 활동 (공개 방송, 팬 사인회, 이벤트 등) 참여가 제재되며 해당 공지를 지키지 않아 생기는 불이익에 대해서는 책임지지 않는다"고 경고했다.
한편, 정세운은 오는 9월 초 데뷔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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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영 기자 yoo@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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