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타임] 이재영, 대표 팀 합류…새 멤버로 그랜드 챔피업 컵 출전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제작 뉴스영상팀] '배구 여제' 김연경으로부터 쓴소리를 들었던 이재영이 대표 팀에 합류했습니다. 이재영은 21일부터 충북 진천선수촌에 입촌해 훈련에 들어갔는데요. 2016~2017 시즌 V리그 MVP를 수상한 이재영은 그동안 대표 팀에서 김연경의 백업 멤버로 활약했습니다.

김연경은 현 대표 팀 선수 운영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이재영의 실명을 거론했습니다. 이에 이재영의 소속 팀인 흥국생명은 이재영이 부상으로 볼 훈련을 한 지 얼마 되지 않았다고 해명했는데요. 두 선수는 모두 오해를 풀고 남은 국제 대회 일정에 충실했으면 좋겠다고 밝혔습니다.
대륙별 최강 팀이 출전하는 그랜드 챔피언 컵에서 한국은 그동안 초청 국가 자격으로 참가했습니다. 이 대회는 다음 달 5일부터 10일까지 일본에서 열리는데요. 한국은 김연경을 비롯한 6명의 주전 선수가 이 대회에 출전하지 않습니다. 대신 이재영을 비롯한 새로운 멤버 7명이 합류했습니다.
김수지와 황민경 한수지 이재은 등 6명은 그랜드 챔피언 컵에 그대로 출전합니다.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韓 야구만 회사원에 졌나…가전 매장 여직원, 日 육상 역사를 썼다…7종 경기 은메달리스트 '투잡' 대성공
2026-09-26
-
"사전 정보 있었어" KBO 선수들 제대로 분석당했었다…예견됐던 日 사회인 야구 반란, 감독과 선수들이 밝힌 한국전 완승 요인은
2026-09-26
-
이영표의 소신 발언 "지금은 결과, 이민성 감독 말이 맞다"…"전술 이해할 수 없다"에서 지지 → 안정환도 "대회 내내 잘하는 팀은 없어" 응원
2026-09-26
-
[나고야 NOW] “아들에게 보여주고 싶었다”…48세 소승섭, 37년 만에 밟은 첫 아시안게임
2026-09-26
-
"이러다 WBC 끝난다"…"내 부진은 WBC 때문" 사이영상 에이스 푸념에 발끈
2026-09-26
-
'이럴 수가' 남북 대결 무산 '북한의 안세영' 랭킹 832위 김진향, 5위 랏차녹 인타논 상대 0-2 패
2026-09-26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