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 예빈·제니 "파격 쇼트커트? 불량학생 콘셉트 위해 잘랐다"
작성일: 2017.08.22 16:22
이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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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서울시 광진구 광장동 예스이십사라이브홀에서 다이아(기희현, 유니스, 제니, 정채연, 은진, 예빈, 은채, 주은, 솜이)가 세 번째 미니 음반 '러브 제너레이션(LOVE GENERATION)'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제니는 "걸그룹이 쇼트커트를 하기는 쉽지 않다. 불량한 학생, 사춘기 소녀라는 콘셉트를 위해 각오를 다지고 머리를 잘랐다"고 설명했다.
예빈은 "같은 쇼트커트지만 둘의 분위기가 많이 다르다. 제니는 귀엽고 러블리한 느낌을 연출했고, 나는 보이시하고 시크한 느낌을 주려고 노력했다"고 전했다.
한편 '다이아'는 22일 정오 '듣고 싶어'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에 음원을 발표, 오후 8시 V LIVE 생중계로 쇼케이스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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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영 기자 lh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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