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유벤투스의 마르키시오, 무릎 부상으로 4주 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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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유벤투스의 핵심 미드필더 클라우디오 마르키시오(31,유벤투스)가 무릎 부상으로 4주간 이탈한다.
유벤투스는 25일(현지 시간) "마르키시오가 무릎 검사를 받았다. 이상이 발견돼 4주간 이탈이 불가피하다"고 발표했다.
마르키시오는 칼리아리와 이탈리아 세리에A 개막전에 선발로 나섰다. 하지만 무릎에 이상을 느껴 후반 17분 교체로 나갔다.
마르키시오는 2016년 무릎을 한 차례 크게 다쳤다. 유벤투스의 팀 닥터가 마르시키오의 수술 집도를 맡았다. 이후 마르키시오는 회복하고 새 시즌을 준비했다.
하지만 부상 회복 이후 리그 첫 경기에서 무릎에 이상을 느꼈다. 마르키시오는 바르셀로나에서 무릎 검사를 받았다.
진료 결과 마르키시오는 근육 강화를 위한 무릎 맞춤 치료를 받아야 한다는 소견을 받았다. 마르키시오의 3~4주 결장이 불가피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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