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웨더 맥그리거 D-1] 맥그리거, 광기 어린 노홍철 표정
작성일: 2017.08.26 08:29
이교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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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이드 메이웨더와 코너 맥그리거가 26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각각 149.5파운드(약 67.81kg)와 153파운드(약 69.40kg)로 계체를 통과했다. 둘은 27일 복싱 12라운드 경기를 펼친다.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 스포티비 나우(www.spotvnow.co.kr)에서 오전 8시 언더 카드부터 생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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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덕 기자 lkd@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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