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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S] 첫방 '이불 밖은 위험해' 시청률 5% 기록…상쾌한 출발

작성일: 2017.08.28 10:32 양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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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불 밖은 위험해'가 베일을 벗었다. 제공|MBC
[스포티비스타=양소영 기자] 파일럿 예능 ‘이불 밖은 위험해’가 상쾌한 출발을 알렸다.

2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첫 방송한 MBC 파일럿 예능 ‘이불 밖은 위험해’가 5.0%(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동시간대 방송 중 1위를 차지한 기록이며, 심야 예능으로는 꽤 높은 수치.

‘이불 밖은 위험해’는 집돌이 연예인들의 공동 휴가 리얼리티. ‘집돌이’ 출연자 배우 이상우, 하이라이트 용준형, 엑소 시우민, 박재정, 워너원 강다니엘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휴가를 즐기는 모습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이불 밖은 위험해’는 신선한 콘셉트와 조합으로 첫방송부터 호평 받고 있다. 휴가를 떠나서도 이불과 하나가 된 채 한가롭게 만화책과 TV를 보거나 밀린 잠을 청하는 출연자들의 모습은 공감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낯가림이 심한 출연자들의 조심스럽고 어색한 모습마저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는 평이다.

총 3회 파일럿으로 제작된 ‘이불 밖은 위험해’ 2회는 9월 4일, 3회는 9월 10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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