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독일 친구들, 골뱅이 야식 도전

작성일: 2017.09.13 10:39 양소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독인 친구들과 다니엘이 경주에서 마지막 밤을 보냈다. 제공|MBC에브리원
[스포티비스타=양소영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독일 친구들과 다니엘이 경주에서의 마지막 일정을 야식으로 마무리 한다.

14일 방송될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다니엘과 독일 친구들이 경주 첫날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숙소에서 한국식 야식과 함께 밤을 보내는 모습이 공개된다.

다니엘은 이날 한국 사람들이 자주 먹는 야식 중 하나인 골뱅이를 친구들에게 소개했다. 골뱅이를 처음 본 친구들은 강렬한 첫인상에 멈칫했다. 하지만 이내 “맛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으며 한국인 못지않은 한식 사랑을 보였다.

친구들은 친구 다니엘이 독일에서 가져온 고교 졸업앨범을 보며 예전의 나와 지금의 내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추억여행 시작했다. 다들 예전과는 많이 달라진 지금의 모습들을 보며 신기해했다.

이를 본 MC들은 “진짜 어릴 때부터 사이가 좋았나 봐요”, “다들 어렸을 때랑 똑같다”라 말하며 다니엘과 독일 친구들의 끈끈한 우정을 부러워했다.

다니엘과 독일 친구 3인의 경주 여행기는 14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