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앙 3줄요약] #통한의 자책골 2번 #카바니 PK실축…PSG, 리옹에 2-0 승
작성일: 2017.09.18 05:58
정형근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1. 네이마르의 PSG, 풀리지 않는 공격
2. 리옹, 마르셀로-모렐의 통한의 자책골
3. 카바니의 ‘PK실축’, 승점 3점 획득

◆네이마르의 PSG, 풀리지 않는 공격
파리 생제르망의 공격은 네이마르의 발끝에서 시작됐다. 카바니와 음바페, 드락슬러는 빈 공간을 찾았고 네이마르는 패스를 연결했다. 그러나 리옹의 수비진은 탄탄했다. 효과적으로 네이마르의 패스 길목을 차단했다.
경기가 풀리징 않자 네이마르는 직접 슈팅을 날리기 시작했다. 전반 17분 코너킥 상황에서 키커로 나선 네이마르는 직접 슈팅을 날렸지만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전반 44분 역습 상황에서는 페널티박스 부근에서 날카로운 슛을 시도했다. 그러나 공은 골키퍼 정면으로 향했다.
◆리옹 마르셀로-모렐의 통한의 자책골
리옹은 후반 들어 반격에 나섰다. 리옹은 날카로운 공격 시도로 득점 기회를 맞기도 했다. 그러나 득점에 실패했고 경기는 풀리지 않았다. 리옹은 후반 2번의 자책골을 기록했다. 후반 30분 마르셀로, 후반 41분 에레미 모렐이 자책골을 넣었다.
◆카바니의 ‘PK실축’, 승점 3점은 획득
PSG는 스스로 득점할 수 있는 기회를 놓쳤다. 카바니는 후반 35분 페널티킥 키커로 나섰다. 그러나 카바니의 슈팅은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행운이 따른 PSG는 리그 6연승을 달렸다. 올림피크 리옹은 시즌 첫 패배를 기록했다.
#경기 정보
2017-2018 시즌 프랑스 리그앙 6라운드, 파리 생제르망 vs 올림피크 리옹, 2017년 9월 18일,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랑스
파리 생제르망 2-0(0-0) 올림피크 리옹
득점자: 75′ 마르셀로(자책골) 86′ 모렐(자책골)
파리 생제르망(4-2-3-1) 16. 아레올라; 32. 알베스 2. 티아고 실바 3. 킴펨베 20. 쿠르자와; 8. 모타 25. 라비오; 29. 음바페 23. 드락슬러 10. 네이마르; 9. 카바니 /감독:우나이 에메리
올림피크 리옹(4-2-3-1) 1. 로페스; 22.멘디 15. 모렐 6. 구에데스 필호 23. 테트; 28. 은돔벨레 알바로 29. 투사르; 11. 데파이; 18. 페키르 10. 트라오레; 9. 디아즈/감독:브뤼노 제네시오
[영상] PSG vs 올림피크 리옹 골 장면 ⓒ장아라 기자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형근 기자 jhg@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나고야 NOW] ‘24점’ 日 폭격한 이해란…“커리어에서 가장 기쁜 순간”
2026-09-26
-
[나고야 NOW] “우리도 조금은 의심했다”…강이슬, 12년 만의 金으로 증명한 ‘원팀'의 힘
2026-09-26
-
[나고야 NOW] 김영범 "이제 좀 거슬리는 선수 됐구나" 자신감…'0.02초' 벌써 2주 뒤 목표 설정 "아시아 신기록 깨겠다"
2026-09-26
-
'이민성호 조심하자!' 북한, 판정 불만에 "나와 나와" 경기 거부 리액션...일본, '골+PK' 논란 속 1-0 승리 → 우즈벡과 4강 대결
2026-09-26
-
여자도 해냈다! 4쿼터 일본 맹추격 뿌리치고 극장 승리, 12년 만의 금메달+남녀 5x5 농구 동반 우승 쾌거!
2026-09-26
-
[나고야 NOW] 日 안방에 태극기 꽂았다…韓 여자농구, 일본 꺾고 12년 만에 金
2026-09-26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