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영상] '부암동 복수자들', 멜로 아닌 '워맨스' 선택한 이요원

작성일: 2017.09.27 17:08 이나현 PD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스포티비스타=이나현 PD] 27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에서 tvN 새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 이요원. 제공 ⓒ CJ E&M
'부암동 복수자들'(극본 김이지,황다은, 연출 권석장,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제이에스픽쳐스)은 재벌가의 딸 김정혜(이요원), 재래시장 생선 장수 홍도희(라미란), 그리고 대학교수 부인 이미숙(명세빈)까지 살면서 전혀 부딪힐 일 없는 이들이 계층을 넘어 가성비 좋은 복수를 펼치는 현실 응징극이다.

드라마는 10월 11일 수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