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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스포츠] '연승 중단' NC-'연패 탈출' 두산의 선두 경쟁

작성일: 2015.05.30 08:50 스포츠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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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스포츠팀] ▲ 8연승 중단 NC, 선두 자리 지킬까

전날 KIA에 패하며 8연승 행진에 제동이 걸린 찰리를 내세워 설욕에 나선다. 찰리는 올 시즌 4승 5패 평균자책점 5.47의 기록하고 있다. KIA는 NC를 상대로 1승 1패 평균 자책점 3.97을 기록중인 스티슨을 선발 투입한다.

▲ 선두 경쟁 두산, 'KT는 꼭 잡는다'

NC에 3연패를 당하며 3위로 추락한 두산은 KT와 경기를 치른다. NC, 삼성과 함께 치열한 선두 경쟁을 펼치고 있는 두산은 진야곱을 내세워 스윕을 노린다. KT는 엄상백이 마운드 스타트를 끊는다.

▲ 피츠버그 '정호 캉' 열풍, 신인왕 후보 언급

KBO에서 메이저리그로 직행한 최초의 야수인 강정호(28, 피츠버그 파이어리츠)는 29일 샌디에이고와의 경기서 대형 3점 홈런을 때렸다. 피츠버그 지역 언론은 물론 미국 매체가 강정호를 주목하고 있다.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NBC스포츠'는 28일 '한국에서 놀라운 2014시즌을 보내고 올해 MLB에 데뷔한 강정호. 그는 4년 1650만 달러가 겸손한 계약으로 보일만큼 연일 맹활약하고 있다'며 강정호를 조명했다. 미국 언론은 올 시즌 신인왕후보로 강정호를 언급하고 있다. 현재 10경기 연속안타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강정호는 샌디에이고와의 경기에 5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다.

▲ 추신수, 보스턴 선발 라이트 상대

시즌 초반의 부진을 털어낸 '추추트레인' 추신수(33, 텍사스 레인저스)는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홈경기를 눈앞에 두고 있다. 보스턴의 선발 투수는 올 시즌 2승1패 평균자책점 3.68을 기록 중인 스티븐 라이트다.

▲ 코미어, 차기 도전자로 베이더 예상

지난주 UFC 187을 통해 라이트 헤비급 챔피언 자리에 오른 다니엘 코미어는 차기 도전자로 라이언 베이더를 예상했다. 랭킹 3위에 올라 있는 베이더는 과거 료토 마치다와 글로버 테세이라(이상 브라질)에 패했다. 코미어는 베이더가 강자를 상대로 승리한 경험이 없는 점을 내세워 자신의 승리를 점쳤다.

▲ 인류 최강의 여성파이터는 누구?

UFC 여성부 밴텀급 챔피언 론다 로우지(28, 미국)와 인빅타FC 페더급 챔피언 크리스티안 '사이보그' 저스티노(30, 브라질)의 설전도 끊이지 않고 있다. 로우지는 사이보그가 밴텀급으로 체중을 감량한다면 대결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사이보그의 감량 문제가 쉽지 않아 인류 최강의 여성을 가리는 빅 매치는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 콘딧-알베스 게체량 통과

한편 30일 새벽 UFN67 계체량에서는 메인이벤트에 출전하는 카를로스 콘딧(미국)과 티아고 알베스(브라질)이 모두 계체량을 통과했다. 이들이 맞붙는 'UFN67'은 오는 31일 오전 10시50분 SPOTV2가 위성생중계한다.

[표] SPOTV NEWS 디자이너 김종래

[영상] 5월30일 굿모닝스포츠 ⓒ SPOTV NEWS 캐스터 김민수/영상편집 김용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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