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원포인트] '고립된' 손흥민 원톱, 맨유 수비는 쉽지 않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손흥민(25, 토트넘 홋스퍼)이 시즌 3호 골과 아시아 프리미어리그 통산 최다 골 기록에 도전했지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수비는 역시 단단했다. 손흥민은 후반 16분 페르난도 요렌테와 교체됐다.
토트넘은 28일 오후 8시 30분(한국 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17-18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0라운드 맨유와 경기에서 0-1로 졌다. 후반 막판 앙토니 마시알에게 실점했다.
주제 무리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토트넘 홋스퍼 감독 스리백은 선택했다. 맨유는 에릭 바이와 필 존스가 부상에서 복귀했고, 크리스 스몰링과 스리백을 구성했다. 토트넘은 멀티 플레이어 에릭 다이어가 내려왔다. 얀 베르통언과 토비 알베르베이럴트와 함께 합을 맞췄다.
손흥민은 지난 리그 9라운드 리버풀전 맹활약했고, '주포' 해리 케인이 다치면서 다시 한번 토트넘의 원톱으로 나섰다.
◆오늘의 장면: 스리백 vs 스리백, 강점 통제, 손흥민 고립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2000만 달러 가장 잘못 쓴 사례" 145년 전 선수와 비교라니, 김하성 기록 어떻길래…그래도 희망 있다, 가을야구에서 뒤집는다면+경쟁자도 부진
2026-08-20
-
[오피셜] '대충격' 현역 선수가 마약 적발이라니, '윔블던 준우승 스타' 코카인 양성 반응…"엄청난 실수, 모든 책임 지겠다" 선수 생활 최대 위기
2026-08-20
-
[SPO 현장] 조성환 감독 “스탠드에서 바라본 선수들, 오늘 경기보고 많이 느꼈으면”…A팀에 쓴소리 작심발언 쓴소리일까
2026-08-19
-
[SPO 현장] 코리아컵 8강 진출하고 팬들께 “죄송하다…” 이영민 감독이 고개 숙인 이유는?
2026-08-19
-
'걸그룹 비주얼' 더 빛난다…日 배드민턴 천년돌, 2주 연속 우승하더니 세계선수권까지 → 첫판부터 32분 만에 완승
2026-08-19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