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독점 영상] 전설·신예가 한자리에…역대 첼시 vs 맨유 TOP5 골

작성일: 2017.11.05 11:00 정형근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스포티비뉴스=글 정형근, 영상 이강유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첼시가 6일(한국 시간) 영국 런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2017-18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1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첼시는 6승 1무 3패 승점 19점으로 4위, 맨유는 7승 2무 1패 승점 23점으로 2위를 기록하고 있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빅 매치’를 앞두고 첼시 홈구장에서 나온 두 팀의 TOP 5골을 선정했다. 라이언 긱스와 지안프랑코 졸라, 조 콜, 후안 마타, 제시 린가드의 골이 뽑혔다. 

1995-96시즌 맨유 라이언 긱스는 빠른 스피드와 화려한 발놀림으로 첼시의 왼쪽 측면을 무너뜨리며 득점에 성공했다. 1996-97시즌 첼시의 레전드 지안프랑코 졸라는 페널티박스 안에서 속임 동작으로 맨유 수비진을 모두 제치며 골망을 흔들었다. 
▲ 첼시 드로그바(왼쪽)와 조 콜.

2005-06시즌 첼시 드로그바의 패스를 받은 조 콜은 재치 있는 움직임으로 리오 퍼디난드를 속였다. 폭발적인 스피드로 달리기 시작한 조 콜은 강력한 슈팅을 성공했다. 첼시 홈구장은 열광의 도가니에 빠졌다. 조 콜의 활약을 앞세운 첼시는 맨유를 3-0으로 꺾고 리그 우승을 확정했다. 당시 첼시 지휘봉을 잡은 주제 무리뉴 감독은 이제 ‘적군’으로 스탬포드 브릿지를 밟는다. 

2012-13시즌 첼시 후안 마타는 환상적인 궤적을 그리는 프리킥 골을 넣었다. 마타는 2014년 1월 맨유로 이적했다. ‘피리 부는 소년’ 제시 린가드는 2015-16시즌 감각적인 터닝슛을 성공하며 첼시 홈구장에 찬물을 끼얹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