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스 교정 베스트10] - 여덟번째 시간
작성일: 2017.11.06 14:56
스포츠팀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골프팀] 스윙 축을 지키는 것과 머리를 고정하는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많은 아마추어가 스윙 축을 지킨다고 머리와 얼굴 면까지 고정해서 스윙하는데요.
그렇게 되면 역 척추 각이 나오거나 백스윙이 짧아져서 슬라이스가 나기 쉬워집니다. 스윙 축을 지키려면 오히려 얼굴 면은 백스윙 방향으로 자연스럽게 회전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백스윙의 회전도 커지게 되고 임팩트시에도 공 뒤에 머리를 두기가 쉬워져서 더 정확한 임팩트를 만들어 슬라이스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전설의 골퍼 잭니클라우스도 백스윙 때 얼굴면을 돌리면서 완벽한 회전을 만들고 임팩트시에도 공 뒤에 머리를 두면서 정확한 임팩트를 만들었고 핫한 2017년을 보낸 저스틴 토마스도 그렇게 스윙을 하고 있습니다.
백스윙 회전이 작거나 임팩트시 머리가 빨리 들리는 아마추어들 유연성이 떨어지는 아마추어들은 더더욱 그렇게 백스윙 시 얼굴 면을 돌리며 스윙을 하셔야 합니다.
또 한가지는 티 높이를 높게 하셔야 합니다. 엎어 치는 분들은 점점 티를 낮게 꽂는 경향이 있어요. 그렇게 되면 더 심한 슬라이스가 나게 됩니다. 악순환의 반복이 되어버리죠. 티를 높이고 클럽헤드가 공에 접근하는 각을 완만하게 해줘야지 슬라이스를 교정할 수가 있게 됩니다.

단순하지만 티를 평소보다 높게 하고 연습하는 것만으로도 슬라이스를 교정할 수가 있습니다.
[스윙분석=골프캐스트 TV 헤드프로 박대성]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팀 기자 sports@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3할 멀어진다' 4타수 무안타→5타수 무안타, 이정후 타율 0.293 수직하락…팀은 또 역전패
2026-08-13
-
[오피셜] ML 2회 올스타도 38세에 한국행 검토할까…방출→'현역 연장 의지', 일본 야구 경험+카라스코 사례도 있다
2026-08-13
-
"남자보다 메달" 178cm 英 육상 '골든걸' 떴다…100m 11초00 유럽 제패→알고 보니 케임브리지 나온 '엄친딸'
2026-08-13
-
'법카로 10여 명 성 접대' 축구협회, 끝내 박지성까지 심경 고백..."충격적 상황, 축구계 전체가 깊이 생각해봐야"
2026-08-13
-
'새똥+원숭이' 충격의 경기장에 안세영이 돌아온다…인도 결국 '원숭이 언어 전문가' 3명 긴급 투입
2026-08-13
-
여성 차량 문 열려던 남성, 19세 소년이 막아섰다! 알고보니 '8승 4KO' 무에타이 선수…"진정한 영웅" 찬사→200만뷰 화제
2026-08-13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