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前 요미우리 타격 코치' 코지 인스트럭터 초빙
작성일: 2017.11.13 11:30
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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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지 인스트럭터는 지난 4일부터 일본 미야자키 마무리캠프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하고 있다. 타격, 수비, 주루 등 젊은 선수들의 기량 향샹에 도움을 주고 있다.
코지 인스트럭터는 1991년 일본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 2순위 출신이다. 2005년까지 15년간 요미우리에서만 뛰었고 통산 성적은 835경기 타율 2할6푼3리, 332안타 30홈런 119타점이다.
코지 인스트럭터는 2006년 뉴욕 양키즈 싱글 A팀에서 코치 연수를 했다. 2013년부터 요미우리 육성코치로 활동했고 올해는 요미우리 3군 타격 코치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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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기자 kmk@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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