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 법정' 정려원-윤현민, 시크릿 수사 본부 '특급 공조'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KBS2 월화 드라마 ‘마녀의 법정’(극본 정도윤, 연출 김영균, 제작 아이윌미디어) 측은 21일 14회 방송을 앞두고 마이듬(정려원 분)과 여진욱(윤현민 분)의 비밀 공조 현장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마녀의 법정’은 출세 고속도로 위 무한 직진 중 뜻밖의 사건에 휘말려 강제 유턴 당한 에이스 독종마녀 검사 출신의 마이듬과 의사 가운 대신 법복을 선택한 본투비 훈남 초임 검사 여진욱이 여성아동범죄전담부 사건을 중심으로 수사를 펼치며 추악한 현실 범죄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법정 추리 수사극.
지난 20일 방송된 13회에서 이듬은 진연희(조우리 분)와 힘을 모아 ‘킹덤’의 실체가 담긴동영상을 찾기 위한 작전을 펼치던 중 ‘킹덤’의 가드 일당에게 계획을 들키고 위험에 처하며 시청자들을 긴장 속에 몰아넣었다. 그러나 진욱의 도움으로 마침내 동영상을 입수하며 조갑수(전광렬 분)에 대한 반격에 나설 것을 예고해 기대를 끌어올렸다. 그런 가운데 이들이 백상호(허성태 분)의 자살 사건에 대한 비밀 공조 수사를 벌이는 모습이 공개돼 궁금증을 더한다.
공개된 사진 속 이듬은 진욱이 한 공간에 ‘시크릿 수사 본부’를 차리고 수사에 집중한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곳은 다름아닌 진욱의 오피스텔. 이듬과 진욱은 멀쩡한 사무실을 두고 왜 이곳에서 비밀스런 공조 수사를 펼치고 있는지 호기심을 자아낸다.
‘백상호 자살 사건’의 자료들이 붙여진 사건 보드판을 비롯해 바닥에 빼곡히 뿌려진 서류와 사진 자료들 속에서 이들이 어떤 단서를 찾아낼 지 궁금증을 더한다.
이듬과 진욱이 수 많은 사진들 속에서 각자 사진 1장씩을 들고 멈칫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깜짝 놀란 표정으로 사진을 비교해보는 두 사람의 눈빛이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과연 이듬과 진욱이 ‘킹덤’의 실체가 담긴 동영상에 이어 ‘백상호 자살 사건’의 중요 단서를 찾아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마녀의 법정’ 측은 “이듬과 진욱이 ‘킹덤’에 이어 ‘백상호 자살 사건’에 대한 공조 수사를 펼치게 된다”면서 “특히 이들 앞에 예기치 못한 상황이 벌어져 진욱의 오피스텔에서 비밀스런 수사를 펼치게 될 예정이다. 두 사람이 비밀 공조 수사를 통해 조갑수를 잡을 새로운 증거를 찾을 수 있을지 오늘 방송을 통해 확인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KBO 1149안타 남기고 떠난다…SSG '21년 원클럽맨' 김성현 플레잉코치 은퇴식 개최
2026-08-20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2000만 달러 가장 잘못 쓴 사례" 145년 전 선수와 비교라니, 김하성 기록 어떻길래…그래도 희망 있다, 가을야구에서 뒤집는다면+경쟁자도 부진
2026-08-20
-
[오피셜] '대충격' 현역 선수가 마약 적발이라니, '윔블던 준우승 스타' 코카인 양성 반응…"엄청난 실수, 모든 책임 지겠다" 선수 생활 최대 위기
2026-08-20
-
[SPO 현장] 조성환 감독 “스탠드에서 바라본 선수들, 오늘 경기보고 많이 느꼈으면”…A팀에 쓴소리 작심발언 쓴소리일까
2026-08-19
-
[SPO 현장] 코리아컵 8강 진출하고 팬들께 “죄송하다…” 이영민 감독이 고개 숙인 이유는?
2026-08-19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