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의 영화] '기억의 밤'-'반드시 잡는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스타=이은지 기자] 이번주(11월 27일 주) 개봉 영화 중 주말에 볼만한 작품을 소개합니다.
◆ ‘기억의 밤’(Forgotten)
줄거리: 진석에게는 형이 있다. 훈훈한 외모와 공부면 공부, 운동이면 운동, 악기면 악기 등 다재다능한 형 유석은 진석에게 완벽했다. 어느 날 진석의 가족은 이사를 가게 되고, 새로운 집 골목에서 유석은 진석이 보는 앞에서 납치를 당한다. 19일만에 돌아온 형은 어딘가 모르게 낯설다. 얼굴은 같지만 늦은 밤 외출을 하고 느낌이 다르기만 하다. 진석은 유석을 몰래 미행하고, 그 후 밝혀지는 한 건의 살인사건, 그리고 그 살인사건의 진실을 마주한 진석은 혼란을 느낀다. (관련리뷰)
출연: 강하늘, 김무열, 문성근, 나영희 등. 감독: 장항준. 등급: 15세이상관람가. 러닝타임: 109분. 개봉: 11월 29일. 별점: ★★☆
◆ ‘반드시 잡는다’(The Chase)
줄거리: 아리동 터줏대감 심덕수는 오늘도 세입자들에게 월세를 독촉한다. 덕수는 심통쟁이, 구두쇠로 보이지만 사실 동네 사람들의 사정을 잘 알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동네에 사망 사고가 발생한다. 사고사인지 타살인지 모르는 상황에서 계속해서 사건이 발생하고, 급기야 덕수가 월세 독촉을 한 세입자가 자살을 하고 만다. 그 때 전직 형사이자 사망자의 지인인 박평달이 나타나고, 자살이 아닌 살인사건이라고 이야기 한다. 30년 전 해결되지 못한 장기 미제사건과 동일한 수법인 살인사건. 동네를 잘 아는 덕수와 사건을 잘 아는 평달은 범인을 잡기 위기 의기투합한다. (관련리뷰)
출연: 백윤식, 성동일, 천호진, 배종옥 등. 감독: 김홍선. 등급: 15세이상관람가. 러닝타임: 110분. 개봉: 11월 29일. 별점: ★★
관련 추천 기사
영화 관련 기사
-
'스크린 데뷔' 스윙스, 얼굴 문신까지...'타짜: 벨제붑의 노래' 강렬 비주얼
2026-08-11
-
'암살자(들)' 허진호 감독, 영부인 저격사건 첫 영화화한 이유 "쉽지 않은 이야기"
2026-08-10
-
'암살자(들)' 슈퍼막내 이민호, 유해진·박해일과 첫 호흡 "인격이 품격임을 느꼈다"
2026-08-10
-
"균형있게 또 재미있게" 유해진과 현대사 만났다…'암살자(들)' 추석 출사표[종합]
2026-08-10
-
유해진, 설에는 '왕사남'→추석엔 '암살자(들)' "명절에 오니 좋네요"
2026-08-10
-
역시 남궁민…'결혼의 완성', KBS 토일미니 역대 최고 시청률 '유종의 미'
2026-08-10
추천 콘텐츠
-
'첩첩산중' 하영, 父 2002년 기고문 재조명..."세월이 우리편"
2026-08-11
-
'태도 논란' 정준원에 '친일 파문' 하영까지...홍보용 예능에 역풍 어쩌나[이슈S]
2026-08-11
-
고소영, 전지현·정우성과 찍은 지오다노 광고 "말도 안되는 환경, 감전 위험에 여기저기 타박상"
2026-08-11
-
'사생활 논란' 황정민, 왼손 약지에 결혼 반지 끼고 출연 "공중파 처음 나와"('틈만나면')
2026-08-11
-
'사생활 논란' 황정민, 편집없이 당당히 유재석과 '틈만나면' 출연
2026-08-11
-
고소영 "남편 장동건과 과거 CF라이벌 관계, 일은 일이다"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