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앙 3줄요약] '권창훈 19분' 디종, 메츠와 1-1무··10위 유지
작성일: 2018.01.14 05:50
이종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세 줄로 요약한 2017-18시즌 프랑스 리그앙 20라운드, 디종 vs FC 메츠.
1. 전반: 1분 만에 선제골 넣은 디종
2. 후반: 권창훈 투입, 통한의 실점
3. 아쉬운 무승부 거둔 디종
◆ 전반: 1분 만에 선제골 넣은 디종
디종이 경기를 쉽게 풀었다. 전반 1분 만에 선제골을 기록했다. 타바레스의 패스를 받은 슬리티가 선제골을 기록했다. 디종이 전반을 주도했다. 점유율은 약 60%를 유지했고, 6번의 슛을 기록했다. 전반 권창훈은 벤치에서 대기했다.
◆ 후반: 권창훈 투입, 통한의 실점
후반엔 팽팽한 흐름이 이어졌다. 한 골을 앞서던 디종은 추가 골을 위해 후반 26분 권창훈을 투입했다. 권창훈은 왼쪽 측면 윙어로 투입됐다. 팀이 한 골 앞서가는 상황과 시간이 흐르면서 권창훈이 할 수 있는 게 많지 않았다. 디종은 오히려 후반 43분 밀리체비치에 통한의 실점을 기록하며 무승부를 거뒀다.
◆ 아쉬운 무승부 거둔 디종
디종이 아쉽게 승점 1점에 그쳤다. 디종은 전반 득점을 끝까지 지켜며 승점 3점 획득이 유력했다. 하지만 후반 정규 시간 종료를 앞두고 실점해 승점 1점 획득에 그쳤다. 디종은 기존 10위를 유지했다.
◆ 경기 정보
2017-18시즌 프랑스 리그앙 20라운드, 2018년 1월 14일 오전 4시(한국 시간). 스타드 가스통 제라르, 디종(프랑스).
디종 1-1(1-0) 메츠
득점자: 1'슬리티(도움:타바레스) / 89'밀리체비치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종현 기자 ljh@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해외축구 관련 기사
-
"내가 아직도 맨유에 못 간 이유를 모르겠다" 답답함 표출한 브라질 미드필더..."이제 아탈란타에 집중할 것"
2026-08-20
-
손흥민, 끝내 충격적인 선발 제외…5경기 무득점 눈물 ‘월드컵 악몽 살아난다’ LAFC 콜로라도에 0-1 패
2026-08-20
-
"나도 내 일이 있다" 남자친구 빅클럽 이적에 불만 폭발...여자친구의 고민 "어렵게 만들어낸 삶인데"
2026-08-20
-
[MLS REVIEW] '5경기 무득점' 손흥민, 월드컵 악몽 되살아나나...'총체적 난국' LAFC, 콜로라도에 0-1 패배
2026-08-20
-
"이강인, 너가 들어가면 골 넣을거야" 아틀레티코 동료의 예언 적중..."히메네스에게 감사의 뜻 전하고파" 이강인 화답
2026-08-20
-
'이강인 미친 데뷔골'에 '전임자' 그리즈만도 놀랐다...SNS에서 댓글 폭발 "엄청난 슈팅이었다"
2026-08-20
추천 콘텐츠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