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거리 늘리기 베스트10] 여섯 번째 시간-몸 회전 동작을 익히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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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골프팀] 슬라이스 교정 베스트10에 이어 비거리 늘리기 베스트10 시리즈를 시작합니다.
과거에는 ‘드라이버는 쇼 퍼팅은 돈’이라는 말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골프장의 전장이 길어지면서 드라이버는 쇼가 아니라 좋은 성적을 내기위해서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습니다. 최근 변화하는 코스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비거리를 늘릴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비거리를 늘리기 위해선 먼저 알고 기억해야 할 것은 3가지 스윙엔진입니다. 스윙에는 3가지 엔진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팔 스피드고 두 번째는 몸의 회전(피봇 동작), 세 번째는 체중 이동입니다.
이 세 가지 동작인 순차적으로 잘 이루어진다면 비거리는 확실히 늘어나게 됩니다. 자동차 운전을 할 때 1단 기어 다음에 2단, 3단으로 올라가면서 속도가 늘어나는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이번 시간은 2단 엔진 몸의 회전 동작을 익히는 순서 입니다.
비거리를 늘리기 위해서는 몸의 회전 동작이 커야 됩니다. 상체와 하체가 따로 움직이는 회전 동작을 배웠으니 이제 다 같이 움직여 질 수 있게 연습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하체를 딱 고정하고 몸을 많이 움직이지 않아야지 정확하게 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전혀 틀린 이야기는 아니지만 그런 생각은 숏게임에는 적합하고 롱게임에는 맞지 않습니다. 드라이버를 멀리 치기 위해서는 생각 보다 더 많이 움직여 줘야 해요.
영상에서 알려 드리는 동작들을 통해 그 동안 가둬 놨던 동작들을 풀어 버리고 백스윙 시에는 오른쪽을 팔로우 스루에서는 왼쪽을 과감하게 움직여 보시는 게 좋습니다.
더 큰 동작들로 여러분의 비거리가 늘어 날 것입니다. 연습장이나 코스에 나가서 몸을 푸는 동작으로도 아주 좋습니다.
추운 겨울 연습 하러 갈 엄두도 나지 않고 귀찮더라도 올 시즌을 대비해 집에서라도 꾸준하게 연습해 보세요.
[레슨 = 골프캐스트 TV헤드프로 박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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