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이슈] 맨유, 440억 적자 폭탄 맞았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9일(한국 시간) "맨유가 지난해 3개월 동안 2900만 파운드(약 440억 원)의 적자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최근 조사에 따르면 맨유는 미국의 법인 세율 변동으로 인해 적자를 봤다.
지난해 4분기 매출은 4% 증가했지만 세율 변동으로 인해 적자를 막지 못했다.
맨유는 최근 미국의 법인 세율이 35%에서 21%로 인하된 과정에서 이연법인세에 따라 큰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맨유는 딱히 큰 타격이 없다는 생각이다. 에드 우드워드 단장은 뉴욕 증권거래소에서 "우리는 탄탄한 비즈니스 모델을 갖고 있고, 주제 무리뉴 감독의 연장 계약과 함께 미래에 투자할 수 있게 됐다. 남은 시즌을 자신있게 치르길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관련 추천 기사
해외축구 관련 기사
-
"내가 아직도 맨유에 못 간 이유를 모르겠다" 답답함 표출한 브라질 미드필더..."이제 아탈란타에 집중할 것"
2026-08-20
-
손흥민, 끝내 충격적인 선발 제외…5경기 무득점 눈물 ‘월드컵 악몽 살아난다’ LAFC 콜로라도에 0-1 패
2026-08-20
-
"나도 내 일이 있다" 남자친구 빅클럽 이적에 불만 폭발...여자친구의 고민 "어렵게 만들어낸 삶인데"
2026-08-20
-
[MLS REVIEW] '5경기 무득점' 손흥민, 월드컵 악몽 되살아나나...'총체적 난국' LAFC, 콜로라도에 0-1 패배
2026-08-20
-
"이강인, 너가 들어가면 골 넣을거야" 아틀레티코 동료의 예언 적중..."히메네스에게 감사의 뜻 전하고파" 이강인 화답
2026-08-20
-
'이강인 미친 데뷔골'에 '전임자' 그리즈만도 놀랐다...SNS에서 댓글 폭발 "엄청난 슈팅이었다"
2026-08-20
추천 콘텐츠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