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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S] "세계관·체제 알리겠다"…NCT 2018 프로젝트에 담긴 의미

작성일: 2018.03.14 16:23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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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CT가 초대형 프로젝트 NCT2018로 돌아왔다. 제공|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18명에 달하는 멤버, 강렬한 퍼포먼스. 이것이 전부는 아니다. NCT가 초대형 프로젝트 ‘NCT2018’을 통해 자신들의 이름을 더욱 확실이 각인시키고자 한다.

NCT14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새 앨범 ‘NCT 2018 EMPATHY’ 앨범 발매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NCT18명 멤버가 함께 펼치는 ‘Black on Black’ 무대를 비롯해 ‘Boss’, ‘Baby Don’t Stop’, ‘GO’, ‘Touch’를 선보였다.

NCT는 초대형 프로젝트 ‘NCT 2018’을 통해 2018년을 온전히 자신의 것으로 만들겠다는 각오를 보였다. NCT 멤버들을 소개하는 NCT 2018 Yearbook’NCT의 세계관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그린 ‘NCTmentary’, 선공개된 ‘Boss’, ‘Baby Don’t Stop’, ‘GO’, ‘Touch’ 뮤직비디오 및 티저, 비하인드 영상에 대한 글로벌한 관심이 NCT 멤버들의 자신감을 뒷받침한다.

초대형 프로젝트 ‘NCT 2018’에는 멤버 18명이 모두 참여한다. NCT U, NCT 127, NCT DREAM NCT의 다채로운 구성과 매력을 모두 만날 수 있기에 더욱 기대가 높다. 앞서 ‘NCT 2018’을 통해 선보인 영상들의 유튜브 총 조회수는 6000만뷰를 넘어섰다. 또한 이번 앨범은 선주문 수량만 20만장을 돌파했다.

NCT“(18명 멤버) 모두가 참여한 앨범인 만큼 준비 기간이 굉장히 길다. 열정이 많이 들어갔기에 거는 기대감도 크다큰 프로젝트라 불안하기도 하고 걱정도 됐는데 준비를 하면서 NCT의 장점을 보여줄 수 있는 앨범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NCT라는 자부심이 드는 앨범이다고 새 앨범을 소개했다.

이번 초대형 프로젝트를 통한 NCT의 목표는 뚜렷하다. 바로 자신들의 세계관과 체제를 알려주고자 한다. NCT쉽게 생각하시면 NCT 127이라는 지역 기반팀과 음악과 특정 콘셉트에 맞춰 변화할 수 있는 NCT U가 있다. 지역 기반팀, 음악·특정 콘셉에 맞춘 팀이라고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앨범으로 NCT가 어떤 그룹인지, 우리의 세계관과 체제를 더 쉽게 알려드리고 싶다. 이번 앨범 키워드가 공감인데, 어렵다고 생각하시는 NCT의 세계관과 구조를 쉽게 이해하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NCT 2018’을 통해 새롭게 NCT에 합류한 멤버도 있었다. 쿤과 정우, 루카스가 그 주인공이었다. 정우는 굉장히 긴장되고 설렌다. 앞으로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고, 루카스와 쿤은 “NCT로 데뷔할 수 있어서 좋다. 좋은 무대 많이 기대해달라고 데뷔 소감을 전했다.

2018년을 온전히 자신의 해로 만들겠다는 각오와 자신감, 포부가 담긴 초대형 프로젝트 ‘NCT 2018’은 오늘(14)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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