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바람 바람' 신동 신하균vs여신 이엘, 봄바람 케미 스틸 공개
작성일: 2018.03.20 12:14
이은지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영화 '바람 바람 바람'은 20년 경력을 자랑하는 바람의 전설 석근과 뒤늦게 바람의 세계에 입문하게 된 매제 봉수, 그리고 SNS와 사랑에 빠진 봉수의 아내 미영 앞에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제니가 나타나면서 걷잡을 수 없이 꼬이게 되는 상황을 그린 작품이다.
공개된 스틸은 철벽도 무너뜨리는 강력한 바람의 여신 제니로 분한 이엘과 집 밖에서나 집 안에서나 무기력하고 소심한 남편 봉수 역을 맡은 신하균 사이에 불어 닥친 바람이 일으킨 케미를 담았다.
첫 번째 스틸에는 봉수와 제니의 어색한 첫 만남이 담겼다. 늘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성격의 소유자답게 봉수를 똑바로 쳐다보고 있는 제니와는 달리 그의 눈도 제대로 마주치지 못하는 봉수의 모습은 서로 상반된 매력을 엿볼 수 있다.
이어지는 스틸들에서는 봉수와 제니가 실내 운동을 즐기거나 함께 레고를 조립하는 등 '봄바람 케미'를 보여준다. 바람의 여신답게 매력적인 미소로 봉수의 철벽을 무너뜨리려는 제니와 그의 행동에 다소 당황한 듯한 봉수의 모습은 이들 관계의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스물' 이병헌 감독의 신작이자, 본격 어른들을 위한 코미디 '바람 바람 바람'은 오는 4월 5일 개봉 예정이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은지 기자 yej@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영화 관련 기사
-
변요한, '타짜' 시리즈 피날레 소감 "부담감이나 두려움은 없어"
2026-08-12
-
'스크린 데뷔' 스윙스, 얼굴 문신까지...'타짜: 벨제붑의 노래' 강렬 비주얼
2026-08-11
-
'암살자(들)' 허진호 감독, 영부인 저격사건 첫 영화화한 이유 "쉽지 않은 이야기"
2026-08-10
-
'암살자(들)' 슈퍼막내 이민호, 유해진·박해일과 첫 호흡 "인격이 품격임을 느꼈다"
2026-08-10
-
"균형있게 또 재미있게" 유해진과 현대사 만났다…'암살자(들)' 추석 출사표[종합]
2026-08-10
-
유해진, 설에는 '왕사남'→추석엔 '암살자(들)' "명절에 오니 좋네요"
2026-08-10
추천 콘텐츠
-
흰(박혜원), ‘세기말 R&B·팝 R&B’ 2색 더블 타이틀곡...13일 새 EP ‘여름결’ 발표
2026-08-12
-
오죽하면 "그거 담배 아니에요"…트와이스 채영, 실내흡연 의혹 '반박'
2026-08-12
-
'스토킹 혐의' A씨 벌금 3배↑구형날...황정민은 예능 포문 '극과 극'
2026-08-12
-
방탄소년단 뷔, 청력 저하 고백 "한쪽 귀 30%만 들려…군대서 심해졌다"
2026-08-12
-
'가왕쇼' 홍지윤, 치열한 경쟁 속 '엔딩 무대' 주인공 낙점...첫 센터 향한 열정 불태웠다
2026-08-12
-
'대추나무' 맏며느리 故이경표 3주기…미스춘향 출신 아름다운 미소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