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한 번 뿐인 20주년, 신화창조 있어서 올 수 있었다"
작성일: 2018.03.25 17:27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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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그룹 신화가 20주년 팬 파티의 시작을 알렸다.
신화는 25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 공원 내 SK핸드볼 경기장에서 20주년 팬 파티 SHINHWA TWENTY FANPARTY ‘ALL YOUR DREAMS’를 열었다.
2집 앨범 타이틀곡 ‘T.O.P’와 7집 타이틀곡 ‘Brand New’로 팬 파티의 시작을 알린 신화는 노래 중간 중간 “20년 동안 변함 없는 신화창조” 등을 외치며 변함없는 팬 사랑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에릭은 “한 번 밖에 없는 20주년이다. 생일 파티인만큼 저희도, 신화창조 여러 분도 마음껏 즐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민우는 “오늘이 신화의 생일이고, 신화창조의 생일이다. 축제처럼 마음껏 즐겨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전진은 “신화창조가 아니었다면 여기까지 오지 못했을 것이다. 더 열심히 하는 신화가 되겠다”고 말했고, 신혜성은 “멤버들, 신화창조와 함께 오늘을 할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김동완은 “최근에 팬미팅을 하지 않은 이유는 신화창조의 사랑이 너무 뜨겁기 때문이다. 신화가 화상을 입는 건 상관없지만 팬들이 하얗게 타오를까봐 걱정이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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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영 기자 wyj@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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