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하니 "복고풍 의상보다 안무가 더 어색했다"
작성일: 2018.04.02 14:44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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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EXID 하니가 신곡 ‘내일해’ 콘셉트에 대해 이야기했다.
2일 EXID는 서울 중구 명동 메사홀에서 신곡 ‘내일해’ 쇼케이스를 갖고 무대를 선보였다.
‘내일해’ 무대를 선보인 뒤 하니는 “의상 등 소품보다는 안무가 조금 어색했다. 그동안 해왔던 것과는 달라서 어색했다”고 말했다.
이어 하니는 “포인트 안무들이 많이 어색했다. 느낌을 살려야 하는데 어떻게 몸을 써야하는지 많이 어색해싿. 나 때문에 안무 시간에 많이 웃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EXID의 신곡 ‘내일해’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오늘(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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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영 기자 wyj@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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