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칼로리 소모는 우리가 1등”…스쿼시의 매력
작성일: 2018.05.16 11:47
정형근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아산, 취재 정형근, 영상 임창만 기자] “스쿼시는 모든 종목을 통틀어 운동량이 가장 많다. 두뇌 플레이와 지구력이 필요하다.”
2018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스쿼시 종목이 11~13일 충남 아산시 복합스포츠센터에서 열렸다.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16개 시도의 212명이 스쿼시에 참가했다.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뉘어 열렸고 20대와 30대, 40대부 경기가 펼쳐졌다.
스쿼시는 사방이 벽으로 둘러싸인 코트 안에서 라켓으로 공을 치는 경기이다. 순발력과 스피드를 요구하며 매 순간 두뇌 회전이 필요하다.
경기에 출전한 선수들은 자신의 실력을 마음껏 뽐냈다. 동호인들은 자신이 속한 시도의 선수들의 경기에 눈을 떼지 못했다. 박진감 넘치는 플레이가 나올 때마다 환호성이 쏟아졌다.
대한스쿼시연맹 유공선 이사는 “스쿼시는 모든 종목을 통틀어 운동량이 많다. 두뇌 플레이와 지구력이 많이 필요한 운동이다. 스쿼시가 더욱 발전하기 위해서는 코트가 더 많이 설립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대축전에 참가한 동호인들이 자신의 지역으로 돌아가 스쿼시를 많이 알렸으면 좋겠다. 동호인들이 적극적으로 생활체육에 참여하면 자연스럽게 스쿼시 홍보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밝혔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형근 기자 jhg@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이럴 수가' 中 벌벌 떤다 "이제 일본 배워야 해"…중국계 하리모토 남매 동반 우승→"탁구대-공 바꿨잖아" 황당 주장까지
2026-08-12
-
"누군가 해야 했던 일", "차량 폭발할 수도" 광주FC 선수단, 사고 차량으로 주저 없이 뛰어...큰 인명피해 막았다
2026-08-12
-
'38승 1패' 안세영 질주에 제동 걸었던 '재발성 통증'…"왼발이 세계선수권+아시안게임 견딜까" → "80~90% 회복" 자신
2026-08-11
-
박지성 참담한 반응, '심판 성접대' 파문에 "韓축구 안 좋은 상황, 깊은 고민 필요해" → 축구협회장 선거부터 확 바꾼다
2026-08-11
-
대한민국 또 한번 도전하는 세계 무대, U-17 월드컵 100일 앞 ‘성큼’
2026-08-11
-
韓 축구 스트라이커 괴력 '공주님 안기' 화제…"어떤 응급 들것보다 빨랐다, 이호재 괴력은 팀워크의 모범"
2026-08-1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