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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엔, 마음까지 예쁜 선행천사…'꽃청년+동안美' 뿜뿜

작성일: 2018.05.29 12:00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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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스 엔이 재능을 기부했다. 제공|빅이슈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그룹 빅스 엔이 화보를 통해 재능을 기부했다.

엔은 오는 61일 발매 예정인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빅이슈 6월호 화보에서 꽃청년의 매력이 돋보이는 풋풋한 멋을 자랑했다.

엔은 식물들을 배경으로 세련된 디자인의 내추럴한 옷을 자연스럽게 소화했다. 화보마다 남친룩의 정석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마치 시간을 거꾸로 돌려놓은 듯한 영롱한 분위기와 만화를 찢고 나온 꽃미모가 눈길을 끈다.

▲ 빅스 엔이 재능을 기부했다. 제공|빅이슈
화보 촬영 후 엔은 선행 행보와 나눔에 관한 이야기를 했다. 발달장애 청소년 오케스트라 돕기, 한국해비타트 정기저금 독려 및 선인장음원 기부 등 여러 선행에 동참한 엔은 홈리스의 자활을 돕는 빅이슈 화보까지 함께하며 선행천사로 거듭났다.

엔은 예전부터 능력이 닿는 곳에서 조용히 했는데 이를 알리면서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내가 하니까 팬 분들도 자선 카페를 만들고 봉사 활동을 하시더라. 그런 모습을 보면 정말 뿌듯하다고 말했다.

▲ 빅스 엔이 재능을 기부했다. 제공|빅이슈
또한 엔은 오는 8월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아는 와이프를 통해 배우 차학연으로 돌아온다. 엔은 내가 아직 큰 캐릭터를 맡을 그릇이 되지 않기에 드라마 터널’, ‘완벽한 아내를 끝낸 후 차근차근 나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해야 더 잘 쌓아갈 수 있을 것 같다. 느리더라도 제대로 노력하면서 공부할 생각이라는 철학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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