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앤비 준 "연기·무대 병행, 피해 없도록 하겠다"
작성일: 2018.06.28 14:50
장우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그룹 유앤비 준이 연기와 무대를 병행해야 하는 각오를 밝혔다.
유앤비는 28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카오스홀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BLACK HEART’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멤버 준은 드라마 ‘이별이 떠났다’에 출연 중이다. 드라마가 한창 진행 중인 가운데 컴백을 하게 되면서 연기와 무대를 병행해야 하는 상황이다.
준은 “드라마와 그룹, 모두에게 피해를 주지 말자는 각오다”라며 “같이 연습할 시간이 많이 없는데, 몸이 힘들더라도 남아서 연습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준은 “개인적으로 많이 미안하다. 어쩔 수 없이 모두 연습해야 하는 경우에는 멤버들이 나를 기다려준다. 사소한 점이기도 하지만 먹을 것도 많이 챙겨주고 있다. 멤버들에게 미안하고 고마운데, 아무 문제 없이 연기와 무대를 할 수 있다는 점을 증명하고 싶다. 그게 내 숙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유앤비의 두 번째 미니앨범 ‘BLACK HEART’는 오늘(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우영 기자 wyj@spotvnews.co.kr
음악 관련 기사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빌보드 200' 9연속 1위…스트레이 키즈, 새로 세운 K팝 이정표의 의미[초점S]
2026-08-19
-
"목표=신인상"…아워벌스데이, JYP '걸그룹 명가' 계보 잇는다[종합]
2026-08-19
-
제니 '노출 영상' 유포 계정 정지…'AI 조작' 갑론을박 속 피해 확산[이슈S]
2026-08-19
-
아워벌스데이 조혜진 "4년만의 JYP 걸그룹, 부담 크지만…좋은 원동력으로 삼겠다"
2026-08-19
-
아워벌스데이 "데뷔 뜻깊고 설레…팀명 우리와 찰떡, 매일 행복할 것 같아"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