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베스트] 치열한 5강 싸움, KIA 김주찬-넥센 박병호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KIA와 넥센은 지난주 상승세를 보인 팀들이다. 나란히 5경기에서 4승 1패의 성적을 거뒀다. 6일 현재 넥센은 53승 56패로 5위, KIA는 48승 54패로 7위다.
5위와 7위는 불과 1.5경기 차뿐이다. 한 주가 지나면 순위가 어떻게 바뀔지 모른다. 지난주에는 KIA와 넥센이 힘을 내면서 순위 싸움에서 가장 많이 웃었는데, 넥센은 박병호, KIA는 김주찬의 활약이 컸다.
박병호는 지난주 3개의 결승타를 쳤다. 팀이 거둔 4승 가운데 3승을 이끌었다. 김주찬은 2개의 결승타로 팀 승리의 절반을 책임졌다. 김주찬의 겨우 득점권에서 6타수 4안타(0.667)로 집중력을 발휘했다.
박병호는 지난주 동안 타율 0.375 4홈런 10타점의 성적을 거뒀다. 지난주 타율 30위 안에 드는 타자 가운데 공동 18위. 홈런은 가장 많이 쳤다. 타점도 가장 많이 올렸다. 김주찬은 타율 0.556로 1위다. 2홈런에 7타점. 가장 뜨거운 타격감을 보였다.
리그 2위를 지키고 있는 SK 와이번스는 김동엽과 노수광의 활약에 웃었다. 5경기에서 3승 2패의 성적을 거뒀는데 김동엽이 득점권에서 타율 0.667(6타수 4안타), 노수광이 0.625(8타수 5안타)로 뜨거웠다.
지난 한 주 동안 타격 베스트 5명을 꼽으면 김주찬(0.556), 이명기(0.500, 이상 KIA), 하주석(0.500, 한화), 이재원(0.474, SK), 이천웅(0.471, LG) 순으로 이어졌다.
관련 추천 기사
야구 관련 기사
-
'로맥아더 장군' 로맥이 5년 만에 인천에 상륙한다…27일 한화전 시구·시타 진행
2026-08-20
-
누구도 예상 못한 트레이드 초대박 터졌다…ERA 1점대 필승카드 우뚝, 두산이 함박웃음 짓는다
2026-08-20
-
“창원에서 운영 이어가겠다“ 448일 만에 갈등 봉합, NC-창원특례시 불편한 동행 끝
2026-08-20
-
14년 전 잠실 마운드 밟았던 '203㎝' 호주 장신 좌완…그때 알았을까, 호주전 승리투수와 같은 팀 될 줄은
2026-08-20
-
이의리를 복사할 수는 없잖아… KIA에 또 희망 떴다? 악몽 지우고 살아났다
2026-08-20
-
KBO 1149안타 남기고 떠난다…SSG '21년 원클럽맨' 김성현 플레잉코치 은퇴식 개최
2026-08-20
추천 콘텐츠
-
'로맥아더 장군' 로맥이 5년 만에 인천에 상륙한다…27일 한화전 시구·시타 진행
2026-08-20
-
누구도 예상 못한 트레이드 초대박 터졌다…ERA 1점대 필승카드 우뚝, 두산이 함박웃음 짓는다
2026-08-20
-
“창원에서 운영 이어가겠다“ 448일 만에 갈등 봉합, NC-창원특례시 불편한 동행 끝
2026-08-20
-
[포토S] 유승민 회장-김택수 선수촌장,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파이팅!'
2026-08-20
-
[포토S] 황선우-김우민, '메달 기대하세요'
2026-08-20
-
[포토S]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좋은 결과 가지고 올게요!'
2026-08-20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