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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샤 측 "완린, 병원 이송 후 의식 회복…안정 취하는 중"

작성일: 2018.08.23 20:08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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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케이스 중 실신한 걸그룹 샤샤 완린이 의식을 회복하고 안정을 취하고 있다. 제공|메이저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걸그룹 샤샤의 소속사 메이저엔터테인먼트가 컴백 쇼케이스 중 실신한 샤샤의 현재 몸 상태에 대해 전했다.

23일 메이저엔터테인먼트는 스포티비뉴스에 샤샤 완린은 병원으로 이송 후 의식이 돌아왔다. 현재 검사를 마치고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완린의 검사 결과는 오는 24일 오후 중으로 나올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샤샤는 이날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하나투어 브이홀에서 두 번째 싱글 ‘WHAT THE HECK’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가졌다.

이날 쇼케이스는 중요했다. 새 멤버 하경, 완린, 챠키와 함께하는 첫 번째 무대였기 때문이다. 하경과 완린, 챠키를 새 멤버로 영입한 샤샤는 신곡 ‘What the heck’, ‘너와 나무대를 꾸미며 컴백을 알렸다.

무대와 포토타임 등을 마치고 기자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고 이야기를 나누던 중 완린이 갑자기 쓰러지는 상황이 발생했다. 진행을 맡은 MC딩동과 현장 스태프들의 ᄈᆞ른 조치로 완린은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속사 측은 당시 완린이 쇼케이스를 준비하기 전부터 몸 상태가 좋지 않았다. 버티고 하겠다고 해서 진행했는데, 갑작스럽게 쓰러졌다. 병원으로 이송했고, 상태를 확인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완린이 속한 샤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싱글 ‘What the heck’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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